♡ 예수님께서 주시는 평화(1)!! ♡
자신의 영적인 상태를 느끼는 감각이 필요합니다.
내가 영적으로 충만한 상태인지,
영적으로 채워지지 않은, 비워지고 모자란 탈진한 상태인지..
그것을 느끼는 감각이 필요합니다.
스마트폰의 충전 잔량에 대해서 예민하게 생각하듯이..
영적인 상태에 대해서도 그런 감각이 있어야 합니다.
사소한 말 한마디가 깊은 충격이 되고, 아무 것도 아닌 상황에도 짜증이 나고..
그러한 현상은 영적으로 완전히 방전된 상태임을 보여줍니다.
그럴 때 ‘나는 왜 이럴까. 왜 이모양일까.’ 그렇게 반응할 것이 아니라,
이렇게 잘못된 열매를 맺고 망가지는 것은 주님과의 관계가 멀어진 것이구나..
내 속에 영적인 충만함이 거의 바닥이 난 것이구나..
이것을 깨닫고 다시 주님을 향해야 하는 것입니다.
다시 주님을 바라보고
‘주여 오시옵소서. 내 심장에. 내 인격 가장 깊은 곳에 오시오소서.’
이렇게 주를 기다리면 주님께서 오십니다.
내 속의 상태를 인식하고 주님으로 가득 채우기를 바라며
오직 주님을 향해 갈급하고 굶주린 마음으로 나아가면
주님의 성령께서 우리를 채워주십니다.
우리 인생의 성패는 오직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가 가까운가 먼가..
주님의 기름부음이 끊어졌는가 충분한가..여기에 달려있습니다.
내 마음 속에 평화가 깨졌다는 것.이것이 하나님과의 관계가 깨진 것이고,
모든 재앙의 근원이라는 것입니다.
모든 재앙은 심장에서 시작됩니다.
마음에서 시작됩니다.
영혼은 무한하게 계속 발전될 수 있습니다.
영혼이 발전하지 않은 사람일수록,
분노나 낙심이 순간적으로 튀어나오고 절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마음을 느끼고 근원을 이해할수록 멀리서 마귀가
진격하는 것을 느끼기 때문에 공격이 오기 전에 미리 방어를 할 수 있게 됩니다.
첫 단계는 자기 마음이 문제인 것을 전혀 모르고 환경탓, 남탓만 하고,
둘째 단계는 자기 마음의 문제를 깨닫고 씨름하고..
세 번째 단계는 평화를 경험하고, 자신이 누린 평화를 공급하게 됩니다.
점점 밖의 영향을 받지 않게 되고, 어떤 상황 속에서도 평화를 누리게 됩니다.
정원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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