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께서 주시는 평화(2)!! ♡
그러나 마음을 느끼고 근원을 이해할수록 멀리서 마귀가
진격하는 것을 느끼기 때문에 공격이 오기 전에 미리 방어를 할 수 있게 됩니다.
첫 단계는 자기 마음이 문제인 것을 전혀 모르고 환경탓, 남탓만 하고,
둘째 단계는 자기 마음의 문제를 깨닫고 씨름하고..
세 번째 단계는 평화를 경험하고, 자신이 누린 평화를 공급하게 됩니다.
점점 밖의 영향을 받지 않게 되고, 어떤 상황 속에서도 평화를 누리게 됩니다.
분쟁과 재앙이 오기 전에 미리 느끼고, 사람의 상태를 느끼고
나라의 운명, 사람의 길과 방향을 점점 파악하게 됩니다.
영혼의 발달 상태는 한이 없는 것입니다.
예수께서 배에 오르시자 풍랑이 잔잔해졌습니다.
왜 마음에 풍랑이 일어나는가 그것은 주님과의 거리 때문에, 주님이 사시지 않고
내가 살았기 때문에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내 심장에 보좌가 있는데 거기에 내가 앉아있어서
내가 마음대로 움직이면 그것은 곧 마귀가 보좌에 앉아있는 것과 같습니다.
내가 계획하고 움직이고, 내 힘을 따라 살게 되면 마귀를 전혀 이길 수 없습니다.
그것은 곧 마귀에게 지배받는 삶입니다.
그래서 승리의 비결은 주님이 좌정하시는 것에 있습니다.
주님이 주인이 되시고 우리는 청지기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말할 때, 움직일 때, 걸어다닐 때...
내 심장의 마차에 예수님께서 탑승하고 계시는가..이것을 항상 바라봐야 합니다.
주님이 우리 안에 좌정하시면 노력할 필요없이 마음에 평화가 옵니다.
조금 전까지 그 심했던 풍랑이 잔잔해집니다.
가만히 있었는데도 마음에 기쁨이 오고, 사랑이 올라옵니다.
머리 아프고 마음에 화가 나고 불안하고 답답할 때 무조건 무릎 꿇으세요.
“주님. 죄송합니다. 제가 또 움직여서 사단이 역사했군요.
저는 내려갑니다. 중심 보좌에 당신이 오시옵소서.”
배에 예수께서 오르시매 풍랑이 잔잔해졌더라..
여기서 새로운 미래, 새로운 창조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근심이 있을 때, 염려가 있을 때, 두려움이 있을 때..
주님께로 가지 않고 몸부림을 칩니다.
그러나 단순히 보좌에서 내려와서 주님께서 앉으시게 하면
우리는 저절로 열매를 쉽게 맺게 됩니다.
정원 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