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7센트의 기적!! 미국 필라델피아 템플교회가 세워졌을 때의 일입니다. 교회당이 너무 작아 한 소녀가 예배를 드리러 갔다가 그냥 돌아왔습니다. 어른들도 예배드리기가 비좁으니 어린아이들이 들어올 자리가 없다는 이유에서였습니다. 그 소녀는 예배당에 들어가 보지도 못하고 병이 들어 죽게 되었습니다. 소녀가 죽은 후에 베개 밑에서 57센트와 편지 한 통이 발견됐습니다. 그것은 소녀가 러셀H. 콘웰 담임 목사에게 보낸 편지였습니다."목사님, 저는 교회에 가고 싶으나 예배실이 비좁아서 빈자리를 기다리는 아이입니다. 제가 아껴서 모은 돈이니 이것으로 예배당을 지어 모든 어린이와 함께 예배그릴 수 있게 해 주세요." 그 편지는 소녀의 장례식 때 모든 성도 앞에서 읽혀졌고 듣는 이들은 모두 눈물을 흘렸습니다. 이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