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묵상나눔터 | 정기구독신청 |--> 인쇄하기 |나의 기초큐티와 말씀 읽기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초를 반석 위에 놓은 연고요 ( 마태복음 7:24 - 25 )해피와 생각하기지금 나는 많다면 많은 시간을, 적다면 적은 시간을 흘려 보내며 살았습니다.내 삶의 반이 지나갔는지 어쩌면 아직 삼분의 일이 지나갔는지... 또 아니면거의 다 살았는지 나는 모릅니다.하지만 분명한 것은 나의 삶은 단 한 번 뿐이라는 것이고,그 삶의 시간들은 되돌릴 수도 없다는 것입니다.이제 더 이상 망쳐버릴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아버린 나이가 된 것입니다참 많은 시작을 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