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낙심이 없는 그리스도인!! 제1차 세계대전 당시 영국군 가운데 더글러스 헤이그라는 장군이 있었습니다. 전세가 매우 불리하게 전개되고 있었습니다. 그때 한 친구가 묻기를 『낙심이 되지 않느냐?』했습니다. 그러자 헤이그 장군은 『낙심이라니! 하나님이 다스리는 천하에 하나님과 함께 살고 있으면서 크리스천은 낙심할 권리가 없단 말이요!』라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이 세상은 하나님이 다스리시는 세상입니다. 하나님을 믿고 섬기는 성도들은 그 하나님과 함께 하는 것입니다. 비록 어려운 고난이 있을지라도 그것은 나를 연단하는 과정일 뿐 승리는 이미 확정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들은 비록 큰 어려움이 있다할지라도 낙심하거나 포기하지 말아야 합니다. 어려운 그때는 하나님께서 일하실 때이기 때문입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