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시련의 강,고난의 학교!! ♥ 인생 길을 가다 보면 시련의 강을 건널 때가 있습니다. 이 시련이 우리의 실수나 죄로 올 수도 있고, 하나님이 우리를 연단 시키기 위해 올 수도 있습니다. 또는 우연히 생길 수도 있습니다. 시련을 좋아할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시련은 아픔과 쓴 눈물과 많은 손해를 가져다줍니다. 그러나 그 시련의 날에 하나님 앞에 바로 서서 겸손과 회개와 하나님의 뜻을 따르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시련을 통해서 더 좋은 길을 열어주신다는 것을 배워야 합니다. 시련은 손해만 주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시련을 통해서 자기의 죄와 인간의 연약을 깨닫게 함으로 겸손한 자가 되게 하십니다. 하나님 중심의 삶이 되므로 영적 성숙을 가져오게 하며, 마침내는 더 좋은 길로 인도하게 하는 지름길이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