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에 대하여 알아야 됩니다.
성경에는 셋째하늘나라 공중에 떠 있는 하나님의 도성을 ‘새 예루살렘’으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하늘나라에서는 ‘새’자는 없고 다만 ‘예루살렘(?ερουσαλ?μ)’으로 부릅니다.
예루살렘 도성의 이름에 대하여 사람들 사이에 서로가 다른 견해를 보이기도 합니다.
어떤 사람은 ‘시온 산에 있다’ 어떤 사람은 ‘낙원에 있다’ 등
낙원도 시온으로, 시온을 낙원으로 분별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중에서도 예루살렘 도성은 셋째하늘나라인 시온에 있다고
가장 합당하게 말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습니다.
그러나 예루살렘 도성은 낙원도 시온도 아니라,
셋째하늘 시온 공중에 떠 있음을 아는 사람은 극히 적은 숫자라 합니다.
참으로 이상한 일은 성경에는 새 예루살렘 도성이 시온의 공중에 떠 있다가
시온의 지면으로 내려온다고 분명하게 기록되었는데도 깨닫지 못한다 하십니다.
하나님의 성 곧 하늘(ο?ραν???)에서 하나님으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계3:12b)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ο?ραν???)에서 내려오니....(계21:2a)
성령이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ο?ραν???)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계21:10)
이처럼 시온의 하늘에 있는 도성이 어린양의 혼인날에 셋째하늘 시온의 지면으로 내려오는
예루살렘의 속성을 아는 사람이 복 있는 자라 하셨습니다.
예루살렘은 신부들의 도성입니다.
신부가 단장한 성입니다.
세상에서 신부가 최고의 아름다움을 표현하듯이 최고의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성입니다.
주름 잡힌 것이 없는 곳입니다.
흠과 티가 없다는 뜻입니다.
예루살렘은 극치를 보여주는 곳입니다.
예루살렘은 보석 빛으로 되어있습니다.
그 보석 빛의 힘으로 조각(彫刻)을 이루고 있습니다.
빛 자체가 예루살렘 성입니다.
시온 땅에 있는 것이 아니라, 시온하늘 공중에 떠 있습니다.
하늘나라에서 가장 높은 곳에서의 아름다운 도성입니다.
하나님이 예비하신 곳입니다.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들을 위함입니다.
거기서의 한 날은 세상에서의 1초도 안 되는 곳입니다.
시간을 전혀 모르고 있는 곳입니다. 많은 물같이 흘려가고 있는 곳입니다.
계속하여 단장되고 있습니다. 천사들이 계속 단장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예루살렘은 좋은 것이라는 좋은 것은 다 갖다 놓았습니다.
꽃에서 일하는 천사들은 최고의 아름다운 자들입니다.
최고의 좋은 가구들이 즐비합니다. 최고의 아름다운 모양은 다 뽑았습니다.
영원세계의 축소판입니다.
예루살렘은 최고의 영예의 자리요, 영광의 자리입니다.
어린양의 신부들이 살 집입니다. 영원한 삶을 누리게 될 곳입니다.
그곳에 들어가는 자는 영원한 영광입니다. 예루살렘을 한 품안에 누릴 것입니다.
신부의 세계는 문명이 펼쳐지는 곳입니다. 모든 것이 예술입니다.
천사들은 하늘로 날아다니며 항상 왕래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도 왕래하고 하늘나라도 왕래합니다.
세상의 모든 소식도 천사가 전하여 줍니다.
예루살렘의 속성
구약과 신약의 왕권을 받은 자들과 신부들입니다.
신부의 자격을 갖춘 자는 영원한 삶에 들어가게 될 신령한 삶입니다.
아버지 하나님의 아들들은 다 예루살렘에서 살게 됩니다.
영원한 왕자의 주권을 빼앗을 자가 없습니다.
천군천사들이 대대로 즐겁게 할 것입니다. 신령한 주의 종들입니다.
그들은 즐겁게 해주는 즐거움을 받게 될 것입니다.
도성은 왕궁도성의 나라입니다.
진리의 신비성을 발산할 것입니다.
그 세계는 하늘나라를 다스리는 궁전입니다.
수많은 천군천사들이 아름답고 맛있는 음식들을 다 그곳으로 가져올 것입니다.
그곳은 하도 넓어서 바다와 같습니다.
너희로 내 나라에 있어 내 상에서 먹고 마시며....(눅22:30)
예루살렘 성안에는 수많은 작은 궁궐들과 큰 궁궐들이 무수하게 많습니다.
예루살렘 성에는 또 다른 세계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그곳에도 반열대로 영광이 있습니다.
그들의 처소는 따로 따로 마련되어 있습니다.
예루살렘에 들어가는 자들에게는 연회석 장소가 따로 따로 있게 됩니다.
보좌에 앉을 이들
예루살렘은 왕권보좌입니다. 깊이 생각하여 보아야할 것입니다.
무엇이 보일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모든 것들이 그 손아래에 있습니다.
수많은 구속받은 무리들이 크게 대환영을 하게 될 것입니다.
그 세계에서는 왕권을 가진 신부들을 아는 백성은 수지가 많습니다.
많은 백성들이 너는 복 있는 자라 할 것입니다.
왕권을 가진 신부라는 위치를 생각만 해도 기쁨이 넘칠 것입니다.
최고의 축복이겠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선별된 신부들은 하나님께 죽도록 충성해야 됩니다.
[참고]
예루살렘의 주인에는 왕권 가진 자, 어린양의 신부, 순교자, 그리스도의 재림 때 부활된 자,
등으로 말씀하셨습니다. 이들 전체가 장자의 총회에 참여할 아버지의 아들들입니다.
그러므로 둘째 하늘인 왕국과 첫째하늘인 낙원에서 살게 되는 영혼들은 백성이므로
예루살렘에는 들어갈 수 없습니다.
따라서 아들들 중에서 신부는 요한계시록 14장의 말씀대로 144,000명입니다.
하나님을 위해 죽을 수 있는 자라면 하나님이 모든 것으로 갚아주십니다.
어린양의 신부, 그 자체가 예루살렘 성입니다.
신부들을 위해 예루살렘 성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처소를 준비하러 간다고 하셨습니다.
신부로 선택함을 받으려면 인격을 갖추어야 됩니다.
하나님의 축복은 진리에 있습니다.
신부들은 진리를 위해 죽도록 충성해야 됩니다.
시온의 지역은 수십만 가지로 틀립니다.
시온은 지역적으로 특색을 나타내는 지역으로 분할되어집니다.
예루살렘은 도성은 같은데 지역마다 다릅니다.
예루살렘의 지역은 광범위하게 넓습니다.
예루살렘은 영계의 모든 것을 가르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