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의 목표는 예수 그리스도께 순복하는 것입니다(2)!! ♡
인내할 줄 모르며 주님을 기다릴 줄 모릅니다.
그들은 아직 십자가를 통과한 것이 아닙니다.
그 상태에서 백만금의 돈이 있고 건강이 있어도,
후원자가 넘쳐나도 그는 하나님의 통로가 될 수 없습니다.
십자가의 요한은 말했습니다.
“주님이 주시는 은혜와 세상에서 가장 귀하고 좋은 것..
이 두 가지를 비교하자면, 그것은 도저히 비교될 수 없는 것이지만,
그래도 감히 비교하자면 그것은 다이아몬드와 그것에 묻은 똥과 같은 것이다.”
세상의 모든 영광은 똥과 같은 것이며,
주님의 영광과 임재는 아무리 낮추어 말한다 해도 다이어몬드 같은 것입니다.
주님의 영광과 임재는 다이아몬드의 가치와
천만배, 억만배로도.. 비교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 세상의 영광을 취하고 그것에 마음을 빼앗기며
주의 거룩함과 영광과 임재를 잃어버리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은 얼마나 어리석은 사람들이겠습니까!
그리스도인은 세상 사람과 다릅니다.
세상 사람은 세상을 좇으며 세상을 추구하고 사랑하지만
그리스도인은 오직 주를 따르며 갈망합니다.
자기 욕망과 자아와 고집을 내려놓고 주의 손에 엎드러져 순복하기를 원합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왕의 길을 찾지만
이들은 스스로 종의 길을 선택하고 자유를 포기하며 귀 뚫은 종이 됩니다.
오늘날 세상과 비슷한 많은 그리스도인이 있습니다.
세상을 좇는 많은 그리스도인이 있습니다.
그것은 지혜로운 길이 아닙니다.
그것은 어리석은 길입니다.
그것은 속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은 세상 사람과 다릅니다.
우리의 목표는 세상이 아닙니다.
우리의 목표는 그리스도입니다.
우리의 목표는 그리스도를 알아가는 것입니다.
정원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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