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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감은 재능에 날개를 달아 줍니다!!
이런 유머가 있습니다. 아이가 태어나면 천재가 되라고 아인슈타인 우유를 먹이고, 초등학생이 되면 서울대에 들어가라고 서울우유를 먹이고, 중학생이 되면 연세우유, 고등학생이 되면 2호선이라도 타라고 건국우유,
고3이 되면 그저 매일 매일 건강하게만 자라달라고 매일우유를 먹인다는 것입니다. 부모의 한결 같은 소원은 아이가 공부 잘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자녀들이 노력하는데도 성적이 오르지 않으면,
지능지수가 낮아 그럴 수밖에 없다고 포기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영국 런던 대 정신의학연구소의 로버트 플로민 교수팀의 연구에 의하면, 지능지수(IQ)보다 '자신감'이 학업 성취도에 더 큰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연구팀은 7~10세 쌍둥이 3,700여 쌍을 대상으로 영어· 수학· 과학 성적과 IQ, 자신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자신감) 등을 조사한 결과, IQ는 높지만 자신감이 없는 소극적인 아이보다는,
IQ가 낮더라도 매사에 자신감을 갖고 적극적으로 임하는 아이가 결국 공부도 더 잘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자신감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자녀의 학업 부진으로 상담하는 학부모들의 공통점 중 하나는,
자녀에 대한 사랑은 넘치지만 믿음이 약하고 칭찬에 인색하다는 것입니다. 부모에게 인정받지 못한 자녀는 자신감을 갖지 못하고 자신감이 없는 아이는 공부를 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마 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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