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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샘터

♧ 보화이신 약속!!

chajchul 2026. 5. 25. 22:59


     ♧ 보화이신 약속!!


대서양을 횡단하는 배에 한 가난한 승객이 탑승했습니다. 배삯도 겨우 마련한 그는 미처 식대를 마련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식사시간이 되면 주린 배를 쥐고, 식당으로 몰려가는 다른 승객들을 부러운 눈으로 바라만 보았습니다.

그렇게 며칠을 굶다가 그는 더 이상 배고픔을 견디지 못하고 식당으로 갔습니다. 그리고 배불리 먹었습니다. 실컷 먹은 후, 그는 처연한 심정으로 선원을 불렀습니다.

『죄송합니다. 제게는 밥값을 지불할 만한 돈이 없습니다』 그러자 선원이 의아해하며 대답했습니다. 『손님, 무슨 말씀이십니까? 손님이 지불하신 배삯에는 이미 식대가 다 계산되어 있습니다』

가끔 그리스도인이라 자부하는 사람에게서 이런 서글픈 무지를 봅니다. 그들은 주어진 고난을 초인적인 인내로 꿋꿋하게 견디어 낼 뿐, 풍성한 삶을 주시겠다고 하신 하나님의 약속을 의뢰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모든 것을 베풀어 주셨습니다. 다만 우리가 그것을 누리지 못하고 있을 뿐입니다.

우리는 내 지혜와 능력으로만 살려고 하지 말고 하나님을 의지하고 맡겨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해결하여 주십니다.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의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잠3:5, 6)

『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능욕과 궁핍과 박해와 곤고를 기뻐하노니 이는 내가 약한 그 때에 강함이라 』(고후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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