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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탈무드

♡ 근심하지 말라(4)!! ♡

chajchul 2025. 9. 2. 22:49

♡ 근심하지 말라(4)!! ♡



그래서 성질 급함과 이기심, 욕망 등에서 벗어나지 못했으며 영계의 아주 낮은 수준에 있다. 그는 분노와 음란과 아집과 탐심으로 가득하다. 그러면 어떻게 되겠는가?

부끄러운 구원이야 받겠지만 천국의 성문 안으로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자녀 문제에 신경을 쓰느라고 자신의 영혼은 전혀 돌보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것이야말로 정말 비참한 일이 아닌가?

성경에 있던 위대한 영성인들의 가족을 보라. 모세의 자녀들은 어떠했는가? 다윗의 자녀들은 어떠했는가?

사무엘의 자녀들은 어떠했는가? 그들은 부모의 신앙과 영성을 이어 받았는가? 영성은 대물림되는가?

그럴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그것은 각자에게 달린 것이다. 부모들은 주님이 허락하시는 범위만큼 자녀를 다스리고 섬겨야 한다.

하지만 그 한계를 넘어서는 안 된다. 그들은 점차 자녀들을 떠나보내는 준비를 해야 하며 그들 자신의 선택을 존중해야 하고 그들의 의지를 깨워야 한다.

그들을 위해서 권면하고 기도해야 한다. 하지만 그들의 인생과 선택을 존중해야 하며 그들의 인생을 짊어지고 살아서는 안 된다. 그것은 일종의 우상이다.

우리의 영혼이 깨어나고 변화된다면 우리는 행복할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깨닫지 못한다면 우리는 불행할 것이다. 자녀가 어떻게 되는 그 상태에 따라서,

우리가 행복하고 불행하게 느낀다면 그것은 깨달은 것이 아니다. 행복과 불행은 자신의 영혼의 상태에서 나오는 것이다. 다만 무지와 미망 속에 사로잡혀 있을 때는,

그것이 환경에서 나온다고 착각하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끊임없이 자녀 때문에 한숨이 나오며 남편 때문에 한숨이 나온다고 믿게 된다.

그것이 아니다. 그 한숨은 당신의 영혼에서 나오는 것이다. 질식 상태에 있는 영혼이 안타까워서 한숨을 내쉬는 것이다. 깨달을 때 그 한숨은 사라진다.

부디 당신의 자녀 때문에 근심과 염려를 가지고 살지 말라. 그것은 어두움의 삶이다. 그 자녀의 문제를 주님께 의탁하고 즐겁고 기쁘게 살라.

그럴 때 당신은 자녀에게 빛의 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다. 자녀 때문에 괴롭다고 절대로 착각하지 말라.

정원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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