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근심하지 말라(5)!! ♡
당신의 영혼이 깨어나고 주님과 가까운 교제의 상태에 있으면
당신은 자녀와 상관없이 절대적으로 평안한 상태에 있게 된다.
괴로움의 상태는 당신 영혼의 상태이지 절대로 환경에서 다른 사람에게서 오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착각하고 있는 것이지만
당신의 영적 기능이 깨어난다면 이 말이 사실인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우리 안에는 지옥의 근심과 슬픔과 염려가 언제든지 틈타고 들어올 수 있는 것이다.
모든 슬픔이 다 지옥에서 온 것이라고 볼 수는 없지만
대체로 슬픔과 근심과 두려움과 분노는 지옥에서 오는 것이다.
그런데 영혼이 어둡고 낮은 차원에 있는 사람일수록,
그러한 지옥의 생각들을 잘 받아들이게 된다.
그러나 영적으로 발전하고 올라갈수록 그러한 어두움의 영계와 멀어지게 된다.
그래서 환란 속에서도 감사하며 다른 이들을 사랑하고 포용하고 용서하게 되는 것이다.
그것이 영성의 수준이며 실력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의 육체가 이 땅을 떠나게 되고 완전히 천국에 속하게 되면
그 다음부터는 분노와 두려움과 혼란과 같은 지옥의 영들,
지옥의 생각이 우리 안에 침투할 수가 없는 것이다.
그것은 원천적으로 봉쇄가 된다. 그래서 천국이 되는 것이다.
근심과 두려움은 좋지 않은 것이다.
또한 남의 인생을 짊어지고 사는 것도 좋지 않은 것이다.
우리 분량을 넘어선 그러한 걱정은 일종의 우상이며 집착과도 같은 것이다.
거기에서 벗어나야 한다.
자녀에게는 그들을 위한 주님의 인도하심이 있으며
우리는 신뢰하는 마음으로 주를 의뢰하며 그 인도하심에 자신을 드려야 한다.
남의 인생을 짊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이와 비슷하게 남의 인생을 사는 이들이 있다.
그것은 다른 사람에 의해서 나의 삶, 나의 영혼이 영향을 받는 것이다.
사랑에 빠진 남녀들이 흔히 이러한 상태가 된다.
즉 상대방의 자세나 태도에 의해 자신의 영혼이 흔들리는 것이다.
상대방이 자기에게 잘해주느냐, 못해주느냐에 따라
기분이 좋아지기도 하고 살기가 싫어지기도 한다.
이러한 삶은 무엇인가? 바로 노예와 같은 삶이다.
로보트와 같이 수동적이고 피동적인 삶인 것이다.
이것이 바른 삶인가? 물론 잘못된 삶이다.
바람에 움직이는 갈대와 같이 그러한 삶은 정함이 없다.
자신의 인생은 자신이 결정하고 움직여야 하는데
이들은 타인의 상태에 의해서 피동적으로 움직여지는 것이다.
나는 생각한다.
정원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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