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종이 주는 기쁨!! ♡
부부사이의 의견이 갈리게 될 때 어떤 아내들은 남편에게
“저번에는 내가 순종했으니 이번만은 당신이 내 의견을 따르라”고 종용한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에베소서 5장 21절에서,
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피차 복종하라고 말씀 하셨기 때문이라는 것이지요.
그러나 ""피차 복종 하라""는 이 말씀은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성경에서 가르치는 삶의
원리를 실천해서 서로에게 복종하는 것이지 부부를 향한 말씀이 아닙니다.
언제나 아내는 자신의 머리인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해야 합니다.
많은 부부들은 이 복종이란 말에 무척 민감합니다.
그것은 이 복종이란 말이 상대방을 지배한다는 세상적 가치관으로 이해되기 때문이겠지요.
그러나 남편에 대한 아내의 복종은 강제에 의해서가 아닌 자발적인 복종입니다.
남편에게 복종하는 것이 주님께 순종할 수 있는 길이기 때문이지요.
남편 역시도 마찬가지 입니다.
남편이 주님께 순종하기 위해서는 주님처럼 아내를 위한 희생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머리의 역할은 다스림을 의미하지만
그 다스림은 폭군의 지배가 아닌 섬김과 희생을 통한 다스림인 것이지요.
그러니 이 같은 머리의 역할이 얼마나 힘든 일이겠습니까?
그러나 우리를 위한 주님의 희생의 삶이 기쁨이었음을 깨닫게 될 때
남편도 아내를 위한 희생을 기쁨으로 감당할 수 있겠지요.
아내는 머리되는 남편에게 순종하십시오.
그리고 남편은 머리되는 주님께 복종하면서 아내를 위한 희생의 삶을 사십시오.
이것은 어느 시대에도 변치 않는 남편과 아내,
모두를 축복하시기 위한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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