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제 속에서 평화를 경험하라(2)!! ♡
문제가 해결되던 말든 상관이 없습니다.
누군가가 우리를 비난하던 말든 상관이 없습니다.
지금 평화를 얻고 싶으십니까? 주님 앞에 엎드리십시오.
평화가 옵니다.
무릎을 꿇고 기다리십시오.
그저 가만히 있으십시오.
엘리야의 기도에 손바닥만한 작은 구름이 일어난 것처럼
평화로운 마음이 일어납니다.
그리고 엘리야의 손바닥만한 구름이 온 천지를 캄캄하게 가린 것처럼..
당신의 마음 안에서 일어나는 평화와 기쁨은 당신의 마음,
영혼을 가득하게 채울 것입니다.
당신은 기뻐하며 웃게 될 것입니다.
죽을 것 같은 환경과 문제가 여전히 있는 데도 말입니다.
물론 당신은 문제가 남아있다고 해도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당신의 영혼에 기쁨과 웃음이 생기면 그 남아있는 문제들은,
아침 햇살의 안개처럼 곧 힘을 잃고 사라져가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영혼의 상태이지 환경이 아닙니다.
문제는 영혼의 지향점이지 사건이 아닙니다.
영혼이 주를 지향하느냐, 환경을 지향하느냐..
하는 것이 평화의 여부를 결정짓는 것입니다.
스데반에게 그를 죽이려고 하는 돌이 마구 날아오고 있었을 때,
그는 생각하기를.. 이 돌만 맞으면 이제 돌이 그만 떨어지겠지..
아니, 다음에는 좀 더 작은 돌이 떨어지겠지.. 하고 자위하고 있었을 까요?
아닙니다. 돌은 그가 죽을 때까지 멈추지 않았습니다.
그의 숨이 끊어질 때까지 돌은 멈추지 않고 날아와 그를 때렸습니다.
하지만 그 돌들은 그에게 영향을 주지 못했습니다.
그 고통들은 그를 쓰러뜨리지 못했습니다.
그는 주를 보았습니다. 느꼈습니다.
그는 기쁨이 가득했고 평화를 경험했습니다.
주의 임재 아래서, 주님의 얼굴 아래서,
세상의 근심 걱정은 더 이상 아무 것도 아닙니다.
평화, 기쁨은 환경에서 오지 않습니다. 문제가 사라질 때 오지 않습니다.
원수가 멸망할 때 오지 않습니다.
고민이 사라질 때 오지 않습니다.
그것은 오직 당신이 주님 앞에 엎드릴 때 옵니다.
많은 사람들이 소원을 이루면 행복해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학에 들어가면 행복하리라 여겼을 것입니다.
결혼을 하면, 꿈을 이루면.. 아이를 갖게 되면.. 평화로울 것이라고..
자녀를 만나게 된다면.. 헤어져 있던 가족들을 만나게 된다면..
행복할 것이라고 여길 것입니다.
그러나 진정한 평화란 그러한 것으로 얻을 수 없습니다.
지금 이 순간.. 주님 앞에 엎드린다면 그 때 평화가 옵니다.
정원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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