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생은 영의 성장을 위한 것이다(10)!! ♡
대부분의 사람들은 지적을 받으면 기분 나빠 합니다.
불쾌하게 여기며 따라가기가 버겁다고 말합니다.
죄와 잘못에 대하여 지적받는 것에 대하여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반성하지 않을 때 나는 그들과 아쉬운 이별을 해야 합니다.
그것은 슬픈 일이지만 어쩔 수 없는 일입니다.
의사의 처방이 마음에 들지 않는 환자는 다른 의사를 찾아야 합니다.
또한 자신에게 병이 없으며 건강에 별 문제가 없다고 여기는 사람은
의사의 도움을 구할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의 모임은 주님이 주가 되셔야 합니다.
그러나 어떤 사람이 자기를 주님 발 앞에 내려놓지 않으면,
그리고 주님의 지배 가운데 들어가지 않는다면, 모임의 주인은 주님이 아니고 사람이 됩니다.
모든 이들이 주님의 눈치를 보지 않고 사람의 눈치를 보게 됩니다.
개성이 강한 사람이 모임을 주도하게 됩니다.
그리고 다른 이들은 그의 마음이 불쾌하지 않도록 조심하고
그가 상처를 받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그것은 주님께 속한 모임이 아닙니다.
그러한 곳에서는 주님의 아름다움과 풍성함이 나타날 수 없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은 항상 다른 이들을 섬기며 배려해야 하지만.
그것은 기본적으로 주님에 대한 간절함과 주의 인도하심을 사모하는 전제 안에서 해야 합니다.
그리스도와 상관없는 섬김과 배려는 생명의 열매를 맺지 못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오직 자신을 사랑해주고 받아주고.
칭찬해주고 모든 것을 용납해주기를 원합니다.
자기 입장을 들어주고 이해해주기를 원합니다.
그것은 첫 번째 단계에서 필요합니다.
하지만, 은혜와 사랑은 좋은 것이지만
그 첫 번째 단계에 머물러 있으면 성장이 가능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어느 정도의 시간이 흐른 후에 자기 입장을 버리지 않으면.
지옥의 영에서 벗어날 수 없음을 배워야 할 때가 옵니다.
자기 입장을 가지고 있는 이들은
쉽게 서운하고 쉽게 상처를 받으며 쉽게 두려워하고 쉽게 낙담합니다.
이들은 자기 입장을 버리고 주님의 입장을 가져야만 천국이 임하고
세상을 초월하고 이길 수 있으며 주님의 통로,
사랑의 통로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배워야 합니다.
정원 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