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해를 넘어서 실상을 경험하라3!! ♡
그래서 속으로만 기도하게 됩니다.
그리하여 영은 점점 약해지고 지식은 많으나
능력이 없고 지키고 피곤하며 패배하고 눌린 삶을 살게 됩니다.
오늘날 이렇게 영의 감각이 눌리고 마비되어 느낌도, 분별도 없는 이들이 점점 많이 집니다.
이들은 영적 전쟁을 알지 못하며 추론으로 그것들을 설명하고 이해할 수 있을 뿐입니다.
추론과 이해는 뇌를 만족시킬 수는 있으나 실제의 승리와 해방을 가져오지 못합니다.
이러한 상태가 반복되면 신앙은 점점 형식화되어
감동도 흥분도 설렘도 없이 불신자와 비슷한 삶을 살게 됩니다.
그것은 너무나 비참한 일입니다.
그렇게 점점 명목상의 신자로 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실제를 얻기 위하여, 부디 소리 내어 기도하십시오.
소리 내어 방언으로 외치고 기도하십시오.
말씀을 소리 질러 외치십시오.
묵상, 관상은 그 후에 하십시오.
충분히 부르짖어 기도한 후에 성령이 가까이 임하셨을 때 그 때 묵상이 필요합니다.
그 전에 하는 묵상은 영혼을 쇠약하게 하고 악령들에게 속임을 당하며 노략을 당하게 합니다.
실제가 올 때, 영의 실제가 임할 때 당신은 해방이 무엇인지 알게 될 것입니다.
죄에서의 승리가 무엇인지, 기쁨의 삶,승리의 삶이 무엇인지 알게 될 것입니다.
천국의 임함이 무엇인지 알게 될 것입니다.
부디 허상에서 벗어나십시오.
실상이 있다면, 거기에는 반드시 변화된 삶, 승리하는 삶의 열매가 있습니다.
지식에서 만족하지 마십시오.
지식과 진리가 실제가 되게 하십시오.
너무 깊고 깊은 오묘한 진리를 추구하지 마십시오.
진리는 쉽고 단순합니다.
예수가 진리이며 예수의 피, 십자가가 진리입니다.
십자가에서 나타난 하나님의 사랑이 진리입니다.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그러므로 깊은 것을 깨닫는 것을 좋아하지 말고,
이미 알고 있는 그 진리들이 당신에게 살아있는 실제가 되게 하십시오.
그 실제의 충만함을 경험하십시오.
당신은 이 세상에서 천국에 속한 삶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할렐루야.
정원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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