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밝고 빛나게(1)!! ♡
독립된 영이란 무엇인가?
그것은 스스로 서는 것을 말한다.
남에게 지배를 받지 않으며 남의 에너지를 의지하지 않는다.
남의 관심이나 사랑을 기대하며 그것이 없을 때 서운해 하지 않는다.
그것이 독립된 영이다.
하지만 독립된 영을 가지고 있는 이들은 거의 없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다른 이들로 인하여 채워지기를 원한다.
그리고 그것이 묶임이라는 것을 아는 이들도 드물다.
독립된 영의 한 특징이 무엇인가?
그것은 밝음이다.
독립된 영을 가지고 있는 이들은 자유로우며 밝다.
그들은 자기 스스로를 정죄하지 않으며 어려움이 있어도 그리 좌절하지 않는다.
그들은 넘어져도 금새 툭툭 털고 일어난다.
그것이 독립된 영이다.
독립된 영을 가지고 있는 이들은 온 세상이 자신을 대적해도 그리 마음을 쓰지 않는다.
그냥 태연하게 자기의 길을 간다.
그들은 주님으로부터 직접 충전을 얻으며 그것으로 충분히 만족한다.
독립된 영이 부족한 이들의 중요한 특징은 무엇인가?
그것은 어둡다는 것이다.
그들은 우울하다.
어둡다.
그리고 매사에 비관적이다.
그들은 스스로 빛을 받지 못한다.
그래서 다른 이들의 에너지가 필요하다.
다른 이들의 격려와 관심이 필요하다.
다른 이들이 인정하기 전까지 그들은 자신이 옳은 것인지,
바르게 가고 있는지 잘 확신하지 못한다.
우울하고 어두운 이들은 영적으로 땅 속에 거하는 것이다.
그들의 영에는 빛이 잘 비취기 어렵다.
그들은 그렇기 때문에 기생하면서 살 수밖에 없다.
다른 이들의 에너지를 취하여 먹고 살게 되는 것이다.
정원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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