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밝고 빛나게(3)!! ♡
밝은 영, 빛의 영을 구해야 한다.
무지 가운데 있는 많은 이들이 자신 속에 있는 어두움의 요소를 버리지 못하므로
고독감과 외로움과 우울함을 가지고 산다.
그리고 그 어두움을 채워줄 대상을 구한다.
자신 안에 있는 그 영들을 대적하고 버리지 않는 한
그 끈적거리고 빨아들이는 영들은 사람을 더욱 더 비참하게 할 것이다.
이러한 애정과 주안에서의 사랑은 다르다.
주님께 속한 애정은 밝고 신선하며 자유함과 빛으로 충만한 것이다.
그것은 사람에게 중독이나 의존을 일으키지 않으며 풍성함과 진정한 만족을 준다.
주님의 영은 빛의 영이다.
그 영은 우울하고 어두운 영이 아니다.
주님은 천국의 영이며 그 안에는 밝음과 쾌활함과 아름다움과 풍성함이 있다.
우리는 그 영을 구해야 한다.
그 영을 얻은 이들은 다른 에너지를 구하지 않는다.
배부른 사람이 시시한 것으로 군것질을 하지는 않는다.
이들은 어디서나 공급자가 되며 별로 구걸해야 할 일이 없다.
오늘날 세상에는 밝은 이들이 많이 있는데
그리스도인들 중에는,
우울하고 어두운 이들이 많이 있다는 것은 심히 가슴 아픈 일이다.
그것은 아직 그들이 실제적인 주님,
실제적인 영성을 잘 모르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그리스도인들이 주님의 빛으로 가득 채워질 때에
그리스도인들은 아주 아름답고 풍성하고 매력적인 사람이 될 것이다.
그들은 어디에 있든지,
웃음과 기쁨과 사랑스러움을 만들어낼 것이다.
그들은 혼자 있어도 행복하고 여럿이 있어도 행복할 것이다.
그들은 항상 독립된 영, 천국의 풍성함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그 밝음의 영으로 채워져야 한다.
즐거움을 가지고 찬송하며 사소한 일에도 밝고 크게 웃으며
주님을 기뻐하는 것으로 우리의 기쁨을 삼아야 한다.
우리의 선택을 통해서 우리는 행복과 밝음의 삶을 가질 수 있다.
부디 기쁘고 재미있고 신나게 살자.
그렇게 함으로서 우리는 어두움의 영에서 벗어나고,
음란과 우울함의 영에서 벗어나며
천국의 빛 가운데 좀 더 가까이 나아갈 수 있는 것이다.
정원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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