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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탈무드

♡ 밝고 빛나게(2)!! ♡

chajchul 2025. 8. 28. 22:38

♡ 밝고 빛나게(2)!! ♡



어둡고 우중충한 곳에서 사는 모기가 사람의 피를 빨아먹고 사는 것은 우리에게 중요한 원리를 가르친다. 우울한 영들은 그렇게 다른 이들의 에너지를 빨아들이게 되며,

거기에 근거해서 산다는 것이다. 불행하게도 대부분의 그리스도인들의 상태가 이런 상태에 있다. 그래서 사람들의 영향을 받으며 환경의 영향을 받는다.

모세와 엘리야가 보여주는 영이 무엇인가? 그것이 바로 독립된 영이다. 세상의 모든 이들이 바로의 지배 속에서 살 때,

아합의 지배 속에 있을 때 그들은 독립된 영의 상태를 보여주었다. 온 세상에 에너지가 없어서 곤고하고 비참한 상태에 있을 때 그들은 직접 주님과 교통하여 신선하고 아름다운 영으로 충만하게 되었고,

그들이 가진 풍성함을 온 세상에 나누어주는 통로가 되었다. 모든 상황을 초월해서 주님과 직접 교통하며 에너지를 얻는 것, 바로 그것이 독립된 영의 상태인 것이다.

우울하고 어두운 영은 비독립적이다. 그러한 영들의 한 특성은 음란성이 많다는 것이다. 어두움이나 음란성은 같은 속성을 가지고 있다.

주로 내성적이고 어두우며 우울한 이들이 음란한 영을 많이 가지고 있으며 끈적거리는 영을 가지고 있다. 끈적거리는 것은 달라붙는 것이다.

그것이 더러움의 영이며 음란의 영이다. 그것은 스스로 독립할 수 없으므로 외부의 기운을 자꾸 구하는 것이다. 이러한 영을 가지고 있을 때 많은 것들에 중독된다.

중독이란 빨아들이는 속성으로 인하여 오는 것이다. 어두운 영, 우울한 영, 음란한 영은 그 성질이 비슷한 것이다. 그것은 생기가 부족하기 때문에 다른 살아있는 존재의 생기를 빨아들이는 것이다.

이들은 쉽게 사랑에 빠지지만 사실 그것은 사랑이라기보다는 다른 이들의 생기를 빨아들이는 것이다. 이들은 항상 생기의 부족을 느끼기 때문에 자신을 채워줄 다른 이들을 구하게 된다.

그러므로 얼마 시간이 지나면 상대방은 에너지를 빨리다가 못해 지치게 되며 나중에는 살아남기 위해서 도망치게 되므로 이들의 속에는 증오만이 남게 된다.

자신에게 처음에는 잘 해주다가 도중에 사라지는 이들에 대한 분노를 간직하게 된다. 그리스도인들은 독립된 영을 구해야 한다.

정원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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