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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탈무드

♡ 그리스도인은 세상과 다르다(3)!! ♡

chajchul 2025. 10. 20. 22:17

♡ 그리스도인은 세상과 다르다(3)!! ♡



억울한 공격이 있을 때 이들은 내심 즐거워하며 변호의 입을 닫고 주님께 나아갑니다. 이들은 이러한 기회가 주님을 더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인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세상 사람과 다릅니다.

세상 사람들은 대접받는 것을 즐거워하고 높은 위치에서 남을 부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삶을 성공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스도인들은 대접받는 것보다 대접하는 것을 즐거워하며,

높은 곳에서 지시하고 명령하는 것을 불편해하고 낮은 위치에서 섬기는 것을 즐거워합니다. 그리스도인과 세상 사람은 다릅니다. 세상 사람은 손해 보는 것을 싫어하며 항상 자기의 이익을 좇습니다.

이들은 희생을 싫어하므로 더 큰 이익이 있지 않는 한 웬만해서는 양보하지 않습니다. 운전을 할 때도 이들은 양보를 좋아하지 않으며 항상 남보다 앞서 가려고 합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은 자기의 이익을 좇지 않으며 희생과 양보와 손해보는 것을 즐거워하고,

남들이 싫어하는 궂은 일을 자원해서 하기 때문에 그리스도인이 있는 곳에는 항상 기쁨과 행복이 있으며 아름다움과 풍성함이 묻어나게 됩니다. 그러므로 썩고 부패한 곳도 그리스도인이 있는 곳에는 그의 빛과 소금 됨으로 인하여,

변화와 새 역사가 일어나게 됩니다. 그리스도인은 세상 사람과 다릅니다. 세상 사람들은 세상의 문화에 민감하며 유행을 따르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들의 세상의 사악하고 향락적이며 인간 중심적인 문화로 인하여 고통을 겪습니다. 세상의 문화는 그리스도를 따르지 않고 육체와 본능을 따르며 인간을 높이므로 그것들은 그리스도인들을 고통스럽게 합니다.

오늘날 세상의 사악함과 음란함에 비하면 소돔과 고모라는 순결한 곳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님께 속한 그리스도인들은 이 세상 문화로 인하여 고통을 겪습니다. 세상 사람은 유행을 좇지만 그리스도인들은 유행을 싫어합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유행하는 옷을 싫어하며 그리스도께 합당한 옷을 입기를 원합니다. 악하고 경박한 문화를 싫어하며 그리스도에게 속한 거룩한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 그리스도인과 세상 사람은 다릅니다.

세상의 즐거움은 그리스도인에게 고통입니다. 세상 사람은 쾌락을 원하지만 그리스도인은 순결함을 원합니다. 언젠가 상가 건물 하나를 살 정도의 금액을 헌금하겠다는 분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잠시 접촉 후 나는 그것을 거절했습니다. 헌금의 동기가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 같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정원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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