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스도인은 세상과 다르다(5)!! ♡
그러므로 세상 사람의 소원과 그리스도인의 소원은 다른 것입니다.
돈이 목표가 되어서는 안 되며 지위가 목표가 되어서는 안 되며
1등이 목표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그것은 세상 사람이 하는 일입니다.
그리스도인의 목표는 오직 그리스도입니다.
사나 죽으나 그리스도입니다.
학생이 1등이 목표가 아니고 그저 주님을 붙들고
주님 안에서 감사하고 순종하는 마음으로 성실하게 공부를 했는데
1등을 했다면 그것은 어쩔 수 없는 일입니다.
그저 주님의 인도하심과 기름부음 안에서 순종하고 움직였는데
자연스럽게 어떤 것을 성취했다면 그것은 괜찮습니다.
그렇게 주안에 있는 상태라면 돈이 많아도, 높은 위치에 있어도 그리 위험하지 않습니다.
그는 주님의 인도하심 속에서 주님이 원하실 때는 얼마든지 다 내려놓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주님이 목표가 아니고 그 자체가 목표라면
그것은 이미 우상이 된 것이며 실패를 하면 다행이지만,
그가 원하는 것을 얻게 되면 그는 비참한 상태가 될 수 있습니다.
욕심을 버리고 주를 붙들며 주님이 시키시는 것만 하고 살면 그것이 곧 성공한 인생입니다.
오늘날 어떤 그리스도인들은 생활 속에서 걱정이 많습니다.
돈이 부족하다고 걱정합니다.
그들은 돈이 없는 것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들은 환경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바른 진단이 아닙니다.
그리스도인의 유일한 문제는 그가 그리스도에게 복종하지 않는 것입니다.
인간은 순종하지 않음으로 에덴에서 쫓겨났지 돈이 모자라서 쫓겨난 것이 아닙니다.
인간의 문제는 불순종이지 환경이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주님께 순종하며
주님의 훈련을 통과하며 주님께 합당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돈의 부족이나 일상의 문제들은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한 주님의 훈련도구일 뿐입니다.
어려운 환경에 대한 우리의 반응은 우리가 얼마나 주를 신뢰함이 없는지,
이기적인지, 속이 좁은 지, 사랑이 없는지, 높은 마음을 가지고 있는지,
완악한지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힘든 환경은 주님이 우리 영혼의 상태를 보여주시고,
절망하게 하시며 주님께 가까이 나아가고
주님의 사람이 되어가도록 허락하신 것이지 우연히 다가오는 것이 아닙니다.
정원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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