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생이란 정화와 헌신의 과정이다(2)!! ♡
그러므로 우리의 삶, 우리의 미래가 어떻게 진행되는가 하는 것은
그 사람의 안에 처리받아야 할 것들이 무엇인가
어느 정도인가 하는 수준에 따라서 이루어집니다.
그러므로 영적인 여정의 경험이 많은 이들은 사람들의 상태를 보고
그의 미래가 어떻게 진행될지, 앞으로 어떤 일들이 다가오게 될지 짐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많은 신자들은 아직 이 훈련이 시작되지 않은 상태에 있습니다.
그것은 그들이 영적으로 유아의 상태이기 때문에 아직 훈련을 감당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주님께서는 그러한 이들을 아직 본능적인 상태에 그대로 내버려두십니다.
그들은 죄를 짓고 세상의 가치관을 따라 멋대로 살지만 아직 훈련이 없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결코 축복의 상태가 아닙니다.
그들은 아직 세상의 떡을 먹고 세상을 구하며 하늘의 신령한 만나가 무엇인지 알지 못합니다.
고난이 없다는 것은 결코 행복한 상태가 아닌 것을 우리는 이해해야 합니다.
우리의 영혼은 훈련을 통하여 정화를 통하여 점점 더 깨어나게 됩니다.
그리고 그 결과는 갈망의 증가입니다.
어떤 이들은 주님을 찾지만 힘들 때, 고통스러울 때, 문제가 있을 때만 찾을 것입니다.
문제가 사라지면 그들의 갈망도 같이 시들어질 것입니다.
그러나 훈련을 통하여 눈이 떠지고 영혼이 깨어날수록 그에게는 갈망이 증가됩니다.
그는 사모함으로, 갈망으로 견딜 수가 없습니다.
그는 날마다 기도하고 또 기도하며 주님의 얼굴을 구하지 않으면 견딜 수 없습니다.
영혼이 깨어날수록 기도아닌 것,
주님의 얼굴이 아닌 다른 것으로 만족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기도하지 않고 살아가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지성소를 향한 주님의 부르심에 대하여, 오직 헌신으로 대답하십시오.
오직 기쁨으로 자신을 드리십시오.
아직 정화되지 않고 드려지지 않은 부분들을 소멸하시는 불이신 주님께 의탁하십시오.
신자에게 있어서 가장 아름답고 놀라운 행복은 주님께 드려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성소로 나아가는 길이며 그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지름길입니다.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마십시오. 애써서 무엇을 계획하려고 하지 마십시오.
인생은 우리의 계획대로 되어지지 않습니다.
우리는 주님의 손 안에, 프로그램 안에 있습니다.
우리가 애써서 되는 것은 별로 없습니다.
우리는 오직 조용히 주님의 임재 아래서 자신을 주님께 의탁해야 합니다.
주님을 설득하는 것을 그만 두고 조용히 그분의 인도하심과 프로그램 안에서
안식하며 자신의 생명과 모든 것을 그분께 의탁해야 합니다.
정원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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