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생이란 정화와 헌신의 과정이다(3)!! ♡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순종과 헌신입니다.
우리가 주님의 손 안에 있을 때, 그분의 뜻 가운데 머물러 있을 때..
그것은 곧 영광의 세계입니다.
그 지성소의 안식과 영광을 경험한 이들은 자신의 목숨이 수 백개 수 천개가 있어도
그것을 주님께 드리기 원할 것이며 그것을 전혀 대수롭지 않게 여길 것입니다.
부디 당신 자신을 주님께 드리십시오.
목숨도, 애정도, 비전도, 취미도, 자존심도.. 그 모든 것들을
.. 할 수 있는 한 주님께 드리십시오. 그것이 진정한 자유입니다.
우리가 붙들고 있는 모든 묶임에서 벗어나도록,
그래서 자유롭게 주님께 드릴 수 있도록 우리 인생의 훈련은 진행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헌신은 그러한 훈련과 고통의 순간들을 절약하게 합니다.
우리는 주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며 또한 주인님으로 부릅니다.
그러나 훈련과 정화를 통해서 그분은 결국 우리들을 지성소로, 신부로 부르십니다.
그 부르심을 위하여 우리는 나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세상에서 살아가면서 물질과 인간관계와 자녀들과 진로와 여러 선택의 기로에서,
문제들로 인하여 방황하지만 그 모든 것들은
주님께서 우리를 부르시고 훈련하시는 가르침과 인도하심의 과정인 것을 이해해야 합니다.
그 모든 것들은 오직 우리를 정화시키며 주님의 사람으로 만들어갑니다.
오늘도, 내일도 이 훈련들을 통하여 성장해가십시오.
주님께 드려진 제물이 되십시오.
당신이 어제보다 오늘이 주님께 좀 더 드려졌다면, 당신은 성공한 하루를 보낸 것입니다.
당신이 아침보다 지금 더 주님께 드려졌다면, 당신은 성공한 것입니다.
그 과정에서 물질을 손해보았던 시간을 손해보았던 상처를 입었던
평판을 잃었던 간에 당신은 성공한 것입니다.
헌신을 위하여 우리는 모든 과정을 겪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인생은 드려짐의 과정입니다. 인생은 주님께 사로잡혀 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은 당신을 지성소로 초청하십니다.
그곳에 도달할 수 있도록 정화시키시며 그분의 신부로 부르십니다.
그 부르심에 합당하게 행하며 응답하십시오.
감사하며 찬양하며 순복하고 그 앞에 엎드려 용서를 구하며 계속하여 날마다 자신을 드리십시오.
그렇게 하루 하루 걸어가면서 우리는
지성소의 자리에, 영광스러운 자리에 날마다 가까워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주님의 손에 사로잡혀 가는 것..
그것이 곧 인생의 성공이며 영광이며 천국에 속한 삶인 것입니다.
정원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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