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안에 계신 예수님!(1)!! ♡
사람들은 예수 아닌 다른 것에 마음을 빼앗기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재앙인 줄을 잘 모릅니다.
많은 이들이 예수 아닌 다른 것.
하나도 중요하지 않은 것들을 너무 많이 바라보고 있어요.
우리의 삶속에서 오직 예수만 가득하기를 사모합시다.
예수. 예수. 예수..그 의식이 우리 안에 가득하도록 계속 기도합시다.
예수에게 미쳐야 해요.
예수께서 우리를 위해 죽으셨기 때문에
우리도 그렇게 같이 미치고 빠져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당신께 제 온 마음과 시선이 집중되는 것이 제게 가장 큰 행복입니다.
천사들은 칭찬을 받으면 너무 힘이 빠져버려요.
자신이 영광을 받을 때 온 몸이 마치 죽는 것처럼 고통을 느낍니다.
그래서 천사들은 사람들이 칭송하고 높이기 시작하면..
주님께 영광을 돌려야 하는데 왜 나를 높이냐고..
나에게 그러지 말라고. 견딜 수 없이 고통스럽기 때문에 도망을 가는 거예요.
천국의 영이 임할수록 영광을 싫어하게 됩니다.
지옥적인 사람은 내가 경배받고 귀중히 여김 받기를 원해요.
첫째 아담은 아내를 판단했습니다.
아내 때문에 선악과를 먹게 되었다고 얘기했죠.
그러나 둘째 남편이신 예수님은 나 때문이라고
너희들의 모든 잘못은 다 나의 죄라고 하시며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이것이 참다운 리더십, 참다운 지도자의 영이기 때문에
그 사죄. 낮은 마음. 중보 대속의 마음을 가진 자들에게
너는 나와 마음이 통하는구나...하시며 주님께서 가까이 오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성경을 많이 읽어야 합니다.
성경을 자주 항상 손에 들고 다니면서 아니면 요즘은 스마트폰 속에 성경이 있으니까..
틈만 나면 스마트폰의 성경 어플을 이용해서 하루에 성경 50~ 100장씩은 읽었으면 해요.
저는 보통 하루에 성경을 몇권씩 읽습니다
조금 전에도 예배 인도준비하면서 누가복음. 마가복음. 두 권을 읽고 왔는데,
성경을 속독하는 것이 참 좋아요.
여러분은 제가 성경을 읽을 때, 얼마나 벅찬지 모르실 거예요.
정원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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