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안에 계신 예수님!(2)!! ♡
성경은 그 속에 사람의 지혜로 다 이해할 수 없고
측량할 수 없는 무한한 풍성함이 있기 때문에..
이성으로 다 이해하려고 하고, 머리 속에 넣으려고 하기보다는.
그냥 계속 빨리 읽는 것이 좋아요.
창세기부터 빠르게 쭈욱.. 읽어보세요.
계시록까지 읽고나면 다시 창세기..내용을 다 몰라도 괜찮습니다.
그렇게 계속 읽으면 영혼이 충격을 받고 전율하고 설레고.. 난리법석이 나요..
말씀이 영혼속에 스며들어 가요..
이렇게 부담없이 빠르게 읽어나가면 2~3일에 성경 한권씩 읽을 수 있고..
계속 반복해서 읽으면서 성경을 백번, 이백번..읽게 되면
속에서 놀라운 일들이 많이 일어납니다.
할일이 없고 심심할 때..성경을 한권 쭈욱.. 읽으세요..
시간이 있으면 소리내서 읽으면 더 좋은데
시간이 없으면 그냥 눈으로라도 훑어가면서
순식간에 창세기 한권 다 읽고..그런 것이 참 좋습니다.
그렇게 성경을 계속 읽어갈수록 알게 모르게 내 속에
생명의 진액이 충만해지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주님은 항상 우리 중심에 오시기를 원하십니다.
중심으로, 중심으로.. 더 깊은 곳에 진격하기를 원하십니다.
주님을 영접할 때 주님은 우리 안에 들어오십니다.
하지만 거기서 멈추지 않고 그 다음에 더 깊이 깊이,
우리의 마음을 장악하시는 것이 주님의 목표인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의 가슴을 누가 장악했느냐.. 세상이냐 성령이냐.. 이것입니다.
여러분. 주의 음성을 잘 듣지 못하고,
심령의 감동이 무엇인지 잘 모르는 분들은 이렇게 기도해 보세요.
심장을 향해서.. 가슴에 집중하고..
"주님 정말 거기 계세요? 거기 계세요?"
주님이 "그래.. 내가 여기 있다.." 말씀하실 것입니다.
정원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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