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과 연합하기(1)!! ♡
“주님은 내 삶에서 가장 놀라운 분이십니다.
주님 없이는 살 수 없습니다.
주님은 나의 가장 귀한 보화입니다.
그 어느 것과도.. 내 배우자. 자녀. 물질. 목숨. 그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습니다.
숨은 쉬지 않고 살 수 있어도 주 없이 살 수 없습니다.“
주를 기억하고 바라보는 그 순간이 가장 가치있고,
영광스럽고 하늘이 열리는 순간입니다.
주님이 가장 놀랍고 높으신 분이십니다.
여러분, 주님과 연합될 수 있는 아주 중요한 비밀을 알려드릴까요?
많은 시간 기도하지 않아도 이것을 통해서
주님과 연합할 수 있는 비밀이 있는데 얘기할까요?
정말 이 간단한 방법 통해서 주님과 연합되는 방법..얘기할까요?
따라합시다.
“배우자를 중심으로 사랑하세요..”
그만큼 주님과 연합합니다.
배우자를 판단하는 사람은 아무리 기도해도 깊은 은혜로 들어갈 수 없습니다.
배우자를 사랑하는 만큼 주님과 연합되는 것인데
많은 이들이 배우자를 정죄하고 판단하면서 그것이 주님의 가슴을 못박는 것임을 몰라요.
“내 남편, 아내..참 저게 마음에 안들어 저게 잘못되었어..“
그런 생각들이 바로 원수들에게 속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옥의 영향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 창조하시고 짝으로 만드신 사람을 꼴보기 싫어하는 것.
천국에 속한 사람은 그것이 가능하지 않습니다.
상대방의 잘못 때문에 판단이 되는 것이 아니라..
내 속의 지옥의 성분 때문에 판단되는 것인데, 그것을 모르고 있어요.
이런 상태로는 배우자를 위해 기도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근원적인 죄는 아내를 사랑하지 않고 남편을 사랑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장 본질적인 죄입니다.
변화되지 않는 배우자를 보면서 “주님 죄송합니다.” 하는 이들이 많지 않아요.
그러나 실제적인 기독교를 아는 이들은 반드시 배우자와 가족과 좋은 관계를 맺습니다.
배우자를 존경해야 합니다.
만약 존경할 구석이 없다면 그저 받아주고 사랑할 수 있습니다.
전혀 완악하고 악해서 사랑할 수 없다면 불쌍히 여길 수 있습니다.
존경. 사랑. 불쌍히 여김. 누구에게든 이 세 가지 중 하나를 할 수 있어요.
정원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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