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께 붙어있기(4)!! ♡
“아뿔싸. 내가 주를 놓쳤구나.” 이게 되어야 해요.
주를 부르는 것. 이것이 신앙의 기본 원리입니다.
하루 24시간 주를 붙잡는 것. 이것이 신앙의 기초입니다.
지금 모든 사람이 실패하는 것은
기도 할 때 외에는 주님을 기억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실패의 원인입니다.
다시는 더럽지 않게 해 달라고, 음란한 생각이 다시는 나지 않게 해 달라고
다시 혈기 부리지 않게 해달라고, 그런 기도는 아직 복음을 모르는 것입니다.
예수께서 오셨습니다.
그 분이 옆에 계십니다.
“내가 여기 있다.” 말씀하십니다.
그러니 그저 단순하게 주를 바라보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복음입니다.
그래서 신앙의 기초는 그리스도를 붙드는 것입니다.
길을 걸으나 잠을 잘 때, 꿈속에서도..
하나님. 하나님.
예수. 예수. 예수.
계속 예수를 놓치지 않는 것 이것이 열매의 시작인 것입니다.
그래서 신앙의 기초는 그리스도를 붙드는 것입니다.
길을 걸으나 잠을 잘 때, 꿈속에서도..
하나님. 하나님. 예수. 예수. 예수. 계속 예수를 놓치지 않는 것.
이것이 열매의 시작인 것입니다.
이 땅에 있는 동안 육은 아직 죽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놓치는 그 순간 육이 나타납니다.
베드로가 물위를 걷습니다.
그런데 성경에 보니까
“베드로가 파도와 바람을 보고 무서워 빠져들어가는지라..” 했습니다.
물위 걷는 삶은 열매 맺는 삶을 말합니다.
인간이 열매를 맺는다는 것은 그 자체가 기적입니다.
그 기적은 예수님을 바라볼 때만 가능한 것입니다.
예수님을 향한 시선을 놓치면 그 기적이 유지되지 않습니다.
예수님을 붙잡고 예수께서 내 안에서 운행하실 때..
도저히 용서할 수 없는 사람을 사랑하는 긍휼한 마음이 일어납니다.
이것은 우리가 아무리 하려고 해도 안되고 가능하지도 않습니다.
예수. 예수. 예수를 부르면 시선을 돌렸을 뿐인데 많은 변화들이 일어나요
정원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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