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께서 주시는 평화(8)!! ♡
그것이 더 많이, 더 많이 일어나서
심장의 기독교. 연인되신 예수를 모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기 바랍니다.
함께 기도합시다.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달라고..
예수.. 예수..내가 사랑하리라
평생.. 평생..더 간절히 미친 듯이...
살기 위해서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기도하기 위해 살게 됩니다.
기도가 삶의 이유가 되고 기도하기 위해 밥먹고 직장에 가고 돈을 벌고
주를 만나 교제하는 것이 삶의 목적이 됩니다.
주를 사랑하는 것. 그것이 목적이 될 때 아주 인생이 단순해집니다.
더 이상 아무 것도 더 구하지 않게 됩니다.
이것만큼은 꼭 되었으면 하는 간절한 기도제목들이 점점 사라져 갑니다.
저의 소원과 기도는 딱 두 가지입니다.
첫째는 내가 기도하는 사람이 되고 예수 사람이 되는 것.
그리고 다른 이들이 예수의 사람이 되게 하는 것.
이 두가지 소원 때문에 저는 살고 있어요.
순결에 대한, 아름다움에 대한, 향기로운 사람 주의 사람 되고 싶고
더 더.. 더...엎드리고 기도하고 싶은... 그 소원. 그것은 천국에서 오는 것이예요.
예수. 예수. 주를 부르지 않고, 무릎을 꿇지 않고
주님의 음성을 듣지 않고 시작하고 도모한 많은 순간들 용서해 주세요.
기도 없이 움직인 많은 것 용서해 주세요.
무릎으로 살지 않은 순간을 용서해 주시고 내 안에 더 많은 사랑을 일으켜 주세요.
많이 애쓰고 노력하게 하는 공포 신앙.
두려움으로 죄를 억압하려고 하는 것.거기에는 승리가 없습니다.
우리가 사랑하려고 하는 모든 노력은 실패할 것입니다.
그럴 때 ‘왜 나는 사랑이 없을까..’ 탄식하는 것은 아직 복음을 모르는 것입니다.
우리는 사랑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엎드리는 것 밖에 없어요.
여호수아는 전쟁에 패하고 하루 종일 엎드렸습니다.
여호수아는 하나님의 능력으로 이겼는데,
하나님께서 함께 하지 않으시자 그저 엎드려 있었어요.
주께서 ‘일어나라.’ 할 때 까지 엎드려 있었습니다.
이것이 승리의 비결입니다.
사랑은 내가 아니라 주님이 임하셔서 그 분이 사랑하시는 것입니다.
정원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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