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께서 주시는 평화(9)!! ♡
사랑은 내가 아니라 주님이 임하셔서 그 분이 사랑하시는 것입니다.
아직도 많은 분들은 내가 애쓰면 되는 줄 알고 있어요.
내가 착하고 열심히 하면 되는 줄 알아요.
그러나 나는 끝났습니다.
아직 자기가 사랑하려고 하는 것은 아직 복음을 모르는 것입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엎드리는 것입니다.
“하나님 제가 여기 있습니다.”
“어찌하여 엎드렸느냐.”
그리고 주님이 오십니다.
그리고 우리 안에서 사랑을 일으키십니다.
우리가 사랑하지 않고 내 안에 계신 예수 이름이, 내 안에 계신 예수께서
나의 남편을 아이를 사랑하시고 부모님을 사랑하시도록 해야 합니다.
내 마음에 안 맞는 사람인데 나로서는 죽었다 깨도 사랑할 수 없는데
내 안의 예수께서 강권하고 이끌어가십니다.
그러면 순풍에 돛단 듯 자연스럽게 사랑이 일어나고 평화가 일어납니다.
그래서 복음을 이해하면 쉽게 열매를 맺게 됩니다.
“내가 왜 이모양이지.” 하며 자책하는 이들은 아직 깨닫지 못한 것입니다.
주 앞에 엎드리세요.
우리는 기도 없이 살 수 없습니다.
주님이 우리 안에서 일하십니다.
그리고 놀라운 역사를 이루십니다.
그 분을 갈망하게 되면 모든 것을 이루십니다.
그리고 나면 주님께서 이끄시고 사로잡아 가실 것입니다.
우리는 그 다음부터 따라만 가면 됩니다.
우리 마음의 고백을 드립시다.
무릎으로 엎드려 살게 하소서...
오직 예수 사랑으로 살게 하소서...
예수 사랑이 임하기 원합니다.
예수 사랑을 내 안에서 일으키소서...
예수 사랑에 함몰되어 사는 무릎으로 사랑으로 사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나의 중심의 애정, 중심의 소원에 좌정해 주시고
나의 연인이 되어주시고 나의 유일한 소원이 되어주세요..ㅠㅠ
내 진정 소원이..내 구주 예수를..더욱 사랑..더욱 사랑...
주님..사랑합니다..
정원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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