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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탈무드

♡ 예수님께서 주시는 평화(9)!! ♡

chajchul 2026. 1. 26. 22:23

♡ 예수님께서 주시는 평화(9)!! ♡



사랑은 내가 아니라 주님이 임하셔서 그 분이 사랑하시는 것입니다. 아직도 많은 분들은 내가 애쓰면 되는 줄 알고 있어요. 내가 착하고 열심히 하면 되는 줄 알아요.

그러나 나는 끝났습니다. 아직 자기가 사랑하려고 하는 것은 아직 복음을 모르는 것입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엎드리는 것입니다.

“하나님 제가 여기 있습니다.” “어찌하여 엎드렸느냐.” 그리고 주님이 오십니다.

그리고 우리 안에서 사랑을 일으키십니다. 우리가 사랑하지 않고 내 안에 계신 예수 이름이, 내 안에 계신 예수께서 나의 남편을 아이를 사랑하시고 부모님을 사랑하시도록 해야 합니다.

내 마음에 안 맞는 사람인데 나로서는 죽었다 깨도 사랑할 수 없는데 내 안의 예수께서 강권하고 이끌어가십니다. 그러면 순풍에 돛단 듯 자연스럽게 사랑이 일어나고 평화가 일어납니다.

그래서 복음을 이해하면 쉽게 열매를 맺게 됩니다. “내가 왜 이모양이지.” 하며 자책하는 이들은 아직 깨닫지 못한 것입니다. 주 앞에 엎드리세요.

우리는 기도 없이 살 수 없습니다. 주님이 우리 안에서 일하십니다. 그리고 놀라운 역사를 이루십니다.

그 분을 갈망하게 되면 모든 것을 이루십니다. 그리고 나면 주님께서 이끄시고 사로잡아 가실 것입니다. 우리는 그 다음부터 따라만 가면 됩니다.

우리 마음의 고백을 드립시다. 무릎으로 엎드려 살게 하소서... 오직 예수 사랑으로 살게 하소서...

예수 사랑이 임하기 원합니다. 예수 사랑을 내 안에서 일으키소서... 예수 사랑에 함몰되어 사는 무릎으로 사랑으로 사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나의 중심의 애정, 중심의 소원에 좌정해 주시고 나의 연인이 되어주시고 나의 유일한 소원이 되어주세요..ㅠㅠ

내 진정 소원이..내 구주 예수를..더욱 사랑..더욱 사랑... 주님..사랑합니다..

정원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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