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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탈무드

♡ 마지막 날까지 오직 주님만 사모하세요(8)!! ♡

chajchul 2025. 8. 24. 22:22

♡ 마지막 날까지 오직 주님만 사모하세요(8)!! ♡



남들은 아주 쉽게 그것을 경험했습니다. 그러나 나는 너무나 어렵고 힘들게 그것을 얻었기에 결코 잊어버릴 수 없었습니다. 나는 젊은이들이,

많은 사람들이 주님을 찾다가 금방 은혜를 체험하고 아주 좋아하다가 어려움이 오면 쉽게 그 열정을 잃어버리는 것을 많이 보았습니다. 태산이라도 무너뜨릴 듯이 사모하는 것 같지만,

얼마 가지 않아 그 열정이 식어버리는 것을 많이 보았습니다. 나는 목회를 하면서 결혼 전에는 청년들이 열심히 주를 찾는 듯 하다가 결혼을 하고 현실적인 삶에 부딪치게 되면 그 열정을 잃어버리고 타협을 하고,

주님에 대하여는 관심을 잃어버리는 모습들을 많이 보고 많이 울었습니다. 열심히 꾸준히 주를 부르는 이는 주의 가까이함을 입을 것이며 갈망을 잃어버린 자들은 주님도 그들을 멀리 하실 것입니다.

찾는 자는 찾을 것이고 관심이 없는 이는 찾지 못할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의 법칙이며 누가 대신하여 찾아줄 수 없는 것입니다. 나는 여호수아의 말을 이해합니다.

오늘날 너희는 섬길 자를 택하라..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길 것이라.. 그 말에는 그의 심령의 간절함이 그대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그는 이렇게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 저는 고별 설교를 하겠습니다. 다시는 저의 이야기를 듣지 못하실 것입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묻습니다.

주님은 너무나 좋은 분이십니다. 이제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저는 여러분이 주님만을 좇기를 원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하지 않더라도 저는 이 말씀을 나누고 싶습니다. 여러분들이 어떠한 선택을 하더라도.. 아니.. 온 세계가 이 주님을 추구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나와 나의 집은.. 오직 주님을 추구할 것입니다... 여호수아의 강력한 메시지에 놀랬던 걸까요? 그 모든 청중들은 다같이 외칩니다.

우리도 여호와를 섬길 것이라고.. 물론 그들은 그러한 감동과 결단은 그리 오래가지 않았습니다.

주님은 심령과 목숨으로 우리 인격의 가장 깊은 곳에서 믿는 것이지 순간적인 감동이나 기분, 희열에 의해서 믿을 수 있는 분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정원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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