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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탈무드

♡ 날마다 죄와 싸우라(1)!! ♡

chajchul 2025. 9. 6. 22:58

♡ 날마다 죄와 싸우라(1)!! ♡



우리가 주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데에 가장 방해가 되는 것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죄입니다. 우리가 영혼의 기쁨을 누리고 경험하는 데에 가장 방해가 되는 것은 무엇일까요?

그것도 죄입니다. 우리는 죄와 주님을 동시에 소유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죄와 기쁨을 동시에 소유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죄와 천국을 동시에 소유할 수가 없습니다. 그것은 서로 철저하게 반대의 성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복음을 받아들이고 주님을 우리 안에,

구주와 주님으로 영접하여 모신다면 그 때부터 주님은 우리 안에 거하십니다. 그렇다면 천국의 주인이신 주님이 우리안에 거하시므로 우리는 항상 기쁨과 평화를 경험하며 모든 이들에게 사랑을 느끼는 것이 당연하겠지요?

하지만 현실을 보면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빛이 있어도 그 빛을 종이나 무엇인가로 가리면,

빛의 밝음이 나타나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마찬가지로 주님이 우리의 안에 계셔도 우리가 여전히 죄를 짓는 삶을 살고 있으면 그 죄가 주님의 임재와 풍성함과 빛의 역사를 가리게 됩니다.

똑같이 주님을 영접했어도 각 사람이 맺는 열매는 사람마다 다 다릅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왜 어떤 사람은 비교적 많은 열매를 맺고,

어떤 사람은 별로 열매를 맺지 못하는 것일까요? 어떤 사람은 주님으로 인하여 많은 아름다움과 사랑스러움의 열매를 맺고 어떤 사람은 여전히 험상궂고 이기적이며 교만하고 강퍅한 모습을 가지고 있는 것일까요?

그들의 안에 있는 주님은 서로 다른 주님일까요? 그럴리는 없을 텐데 말입니다.. 그것은 동일한 복음을 받아들여도 마음의 밭에 따라 다른 열매를 맺는 원리와 같습니다.

똑같은 말씀의 씨앗을 받고도 길가의 밭은 전혀 열매를 맺지 못하였으며 흙이 얇은 돌밭은 조금 열매를 맺었지만 시험이 올 때 곧 사라졌고 가시떨기밭도 역시 조금 열매를 맺었지만 나중에는 시들어져 버리고 말았습니다.

좋은 밭에 떨어진 씨앗만이 많은 열매를 얻게 되었는데 그것은 씨앗의 차이가 아니라 마음 밭의 차이였습니다. 그러므로 동일한 복을 받아들이고 동일한 주님을 마음속에 영접해도,

마음 밭에 따라 우리는 다른 열매를 맺게 됩니다. 주님은 그분을 영접한 모든 이들의 마음속에 계시지만 모든 이들의 속에서 동일한 상태로 계시는 것이 아닙니다.

정원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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