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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탈무드

♡ 날마다 죄와 싸우라(2)!! ♡

chajchul 2025. 9. 7. 22:00

♡ 날마다 죄와 싸우라(2)!! ♡



어떤 사람의 속에서는 아주 편안하게 계실 것입니다. 그러나 어떤 이의 마음속에서는 아주 고통스럽게 거하실 것입니다. 그것은 우리가 우리의 마음 밭을 얼마나 청소하였는가에 달려 있습니다.

우리는 말씀과 예수님의 보혈을 적용하여 우리 안에 있는 죄들을 깨끗히 청소해야 합니다. 그렇게 할 때 주님은 우리 안에서 편안하게 거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말씀과 예수님의 보혈을 통해서,

마음속의 죄들을 깨끗이 청소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주님을 매우 불편하게 할 것입니다. 주님은 빛이시며 죄와 악과 어두움을 싫어하시기 때문입니다.

어떤 이들은 죄에 대하여 몹시 예민하며 죄를 버리기 위해서 애를 씁니다. 그들은 사소한 말의 실수를 했을 때 상대방에게 사과하며 조심합니다. 사소한 죄를 지었어도 주님께 그것을 고백하며 용서받기를 구합니다.

이러한 이들은 점점 더 영혼이 아름답고 청결해지며 주님의 임재와 영적인 감각에 점점 더 예민해지게 됩니다. 그러나 어떤 이들은 자신의 신앙이 좋다고 생각하고 자신이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으며,

주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도 죄에 대하여 아주 둔감합니다. 남들이 자신에게 준 상처나 무례에 대해서는 오랫동안 기억하면서도 자신이 남에게 함부로 대하고 함부로 말한 것에 대해서는 별로 신경쓰지 않습니다.

오히려 합리화하고 변호합니다. 그러한 이들은 주님의 임재 속으로 깊이 들어갈 수 없습니다. 아무리 많이 기도해도 그는 주님을 가까이 경험할 수 없습니다. 주님은 죄와 아주 멀리 계시는 분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이들은 점점 더 완악해지고 죄에 대한 감각이 둔해집니다. 이들은 회개해라는 말을 들어도 도무지 무엇을 회개해야 할지 알 수가 없습니다. 그들의 영혼이 너무나 마비되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이들은 하루종일 마귀와 싸우며 예수의 이름으로 마귀를 쫓아내도 여전히 악한 영들에게 시달리게 됩니다. 그들이 가지고 있는 죄의 행위들이 자석처럼 마귀와 악한 영들을 끌어당기기 때문입니다.

죽음이 있는 곳에는 독수리가 있게 마련입니다. 썩은 물이 고여 있는 웅덩이에는 모기가 가까이 오게 됩니다. 죄는 영혼의 감각을 둔하게 만듭니다.

죄를 용납하는 이들은 많이 기도하고 주님을 구하고 은혜를 구하여도 뭐가 오고 가는지 알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은혜를 받거나주님과의 친밀한 교제 가운데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들은 뭔가 다른 체질의 사람이거나 아니면 이상한 것에 빠진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원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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