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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탈무드

♡ 날마다 죄와 싸우라(4)!! ♡

chajchul 2025. 9. 10. 22:36

♡ 날마다 죄와 싸우라(4)!! ♡



아프고 가난해봤자 죽으면 그만입니다. 그러나 죄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그것은 영원토록 저주받은 삶입니다. 오늘날의 복음은 죄가 있는 없든 믿음을 가지고 선포하고,

부하게 되는 것을 강조하고 좋아합니다. 그러나 가난이나 질병보다 더 무서운 것은 이기심이며, 교만함이며, 완악함이며, 더러움입니다.

우리는 세상이 가르치고 있는 넓은 길을 가지 말고 좁은 길로 가야 합니다. 그것은 죄와 치열하게 싸우는 길입니다. 그리고 그 길에는 영혼의 기쁨과 만족이 있습니다.

그 길은 겉으로는 화려하게 보이지 않지만 내적인 행복감이 가득합니다. 그 길은 주님의 영광과 은총이 가득하게 임하는 길입니다. 우리의 목표가 형통이나 성공이나 잘 사는 것이 아니고,

주님이라면 우리는 죄의 문제와 심각하게 씨름해야 합니다. 사람들은 유명한 대학에 가려고 온갖 대가를 지불하며 고통을 겪는데 죄의 문제는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정말 치열하게 투쟁하고 기도해야 죄를 이길 수 있습니다. '예수 승리!' '이미 죄에서 이겼다!' 그렇게 선포하는 많은 이들이 실제의 삶에서는 많은 죄를 짓고 넘어집니다.

그것은 그리 간단하지 않습니다. 마귀는 놀고 있지 않습니다. 우리는 깨어있어야 하며 치열한 투쟁을 해야 합니다.

지나치게 비관할 필요는 없지만 주님의 도우심을 구하며 지속으로 싸워야 우리는 승리할 수 있습니다. 이미 모든 죄를 이겼다고 생각하는 이들은 죄에 대한 감각이 부족한 것입니다.

그들은 남에게 짜증을 내거나 신경질을 내는 것이 죄가 아닌 줄 압니다. 사소한 거짓말을 하는 것이 죄가 아닌 줄 압니다. 지나친 자기 연민이나 근심이 죄가 아닌 줄 압니다.

그러나 그것도 죄입니다. 사소한 죄를 우습게 여겨서는 안 됩니다. 아주 조그만 먼지가 눈 속에 들어가도 우리는 고통을 느낍니다.

죄는 그와 같은 것입니다. 주님의 임재를 추구하는 이들은 사소한 죄를 통해서도 고통을 겪는 것이 보통입니다. 지나친 죄책감에 빠져서 항상 우울하고 비통한 모습으로,

살아가는 것이 좋은 것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그것은 죄책감을 심어주는 마귀에게 속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 안에서 복음과 예수님의 보혈을 붙잡고,

죄를 고백하며 적용하는 이들에게는 주님께서 맑은 양심과 기쁨과 후련함을 주십니다. 우리는 그 기쁨에 대해서 경험하고 알아야 합니다.

정원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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