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사랑의 교제를 나누는 사랑방

지혜탈무드

♡ 주님께 꾸준히 간절히 나아가세요(4)!! ♡

chajchul 2025. 9. 17. 22:03

♡ 주님께 꾸준히 간절히 나아가세요(4)!! ♡



그것은 간절함이다. 간곡한 사모함이다. 그 정도는 모두가 다 다를 것이다.

어떤 이들은 조금 사모할 것이다. 어떤 이들은 좀 더 많이 사모할 것이다. 그 간절함과 사모함만큼 주님과의 거리는 결정될 것이다.

주님 당시에도 그러한 구분이 있었다. 주를 따르는 수많은 무리들이 있었다. 이들은 단순히 기적을 보고 먹고 마시며 따라다니는 것을 즐거워했다.

그것으로 만족했다. 주를 따라다니기는 했지만 멀리서 주를 보고 그것으로 충분했다. 이들은 그리 간절하게 주님을 사랑한다고 볼 수는 없었다.

상황이 나빠지면 주를 대적하기도 했다. 저를 십자가에 못 박으라고 소리소리 질렀던 사람들도 이들이었다. 군중들은 어느 순간에 주를 따르지만,

어느 순간에 주를 대적할지 모르는 사람들이다. 멀리서 주를 따르는 것으로는 만족할 수 없어서 좀 더 가까이 온 무리들이 있었다. 70명의 무리가 있었다.

그보다 좀 더 가까이 있어서 생활도 항상 같이 하는 12명의 제자가 있었다. 그리고 그 중에서 3명은 주님이 항상 데리고 다니셨다. 그들은 좀 더 친밀한 관계 속에 있었다.

이러한 계층은 지금도 마찬가지다. 주를 따르는 많은 무리들이 있고 좀 더 소수의 깊이 따르는 사람들이 있다. 그것은 각 사람의 간절함과 열망에 달려있는 것이다.

간절하게 주를 사모하는 자들은 주를 얻게 된다. 진리를 발견하게 된다. 이것은 태양이 아침에 떠오르는 것만큼이나 선명한 사실이다.

세 번째의 계단은 무엇일까? 그것은 꾸준함이다. 방향이 분명하고 그리고 간절하게 주님을 사모한다면,

그들은 꾸준하게 영원토록 날마다 계속 주님을 향해서 나아가야 한다. 주님과 동행하며 더 깊고 아름다운 여행을 위하여 나아가야 한다. 중간에 멈추면 안 된다.

정원 목사



비판, 비방, 상호비난, 도배, 이단성의 답글들은 운영자의 직권으로 삭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