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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탈무드

♡ 주님께 꾸준히 간절히 나아가세요(6)!! ♡

chajchul 2025. 9. 19. 22:08

♡ 주님께 꾸준히 간절히 나아가세요(6)!! ♡



영의 감각이 예민해지고 깨어나게 되면 사람의 마음을 쉽게 느끼게 될 것이다. 영이 열리고 뇌가 열리면서 영계의 에너지를 받고 느낄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기억하라.

많은 체험을 할 수 있지만 그것은 성장이 아니다. 그것은 하나의 작은 기능이 움직이기 시작하는 것뿐이다. 부디 한 순간의 성장을 추구하지 말기를 바란다.

그러한 이들은 며칠이 가지 않아서 실망하게 된다. 권능에 사로잡혀서 저절로 이끌려 가는 것이 성장이라고, 신령한 삶이라고 생각하지 말라.

집회에서는 누구나 다 충만할 수 있다. 기도원에 가서 며칠씩 부르짖고 기도하면 누구나 마음에 평강이 충만해진다. 성장이란 날마다의 선택에 달려있는 것이다.

그것은 갑자기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날마다의 삶에서 주님을 붙잡고 걸어가는 것에 있는 것이다. 낙심이 올 때, 미움을 선택하고 싶을 때,

불평과 원망을 하고 싶을 때, 그 때 사랑을 선택하고 주님을 선택하고 믿음으로 걸어가는 것이다. 어떤 이들은 다른 사람들은 태어날 때부터 사랑이 많게 태어난다고 생각한다.

용서도 저절로 되는 줄 안다. 자기는 팔자가 사나워서 이렇지 그렇게 태어났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생각한다. 부디 그런 생각들을 버리기를 바란다.

삶은 우리의 선택이다. 우리는 우리의 운명을 만든다. 우리는 우리의 미래와 영원을 만든다.

우리는 지금 우리의 영원을 창조하고 있는 것이다. 그것은 우리의 선택에 달려있다. 팔자가 좋은 사람은 아무도 없다.

우리는 모두가 성장에 필요한 도구들을 공평하게 나누어 받는다. 그것을 불공평하다고 여기면 그것은 하나님을 정죄하는 것이다. 그것은 당신이 선택하기에 달려있다.

지금 사랑하기 어렵지만 지금 주를 바라보며 사랑을 심으면 내일은 좀 더 쉬울 것이다.

정원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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