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과 동행하기(1)!! ♡
오늘날 많은 이들이 자기 신앙이 좋은 것으로 생각하면서
실제로는 가슴에 기쁨이 없고 사랑이 일어나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그러나 영계에서는 오직 사랑만이 실상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추구하는 것은 지식이 많은 것이 아니라
도가 트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오직 사랑만이 사람을 일으키고 영혼을 깨웁니다.
능력의 세계, 진리의 세계를 경험해야 하지만
궁극적으로는 사랑의 세계에 눈떠서 주님과 달콤한 연애에 빠지고,
내 고통보다 주의 고통이 더 아프고 슬프고 어떤 어둠 속에서도,
어떤 일을 겪어도 주를 바라보고 사랑할 수 있는 상태가 되어야 합니다.
주님께서 능력. 계시로 역사하실 수 있지만 무엇보다 사랑이 일어나야 합니다.
그 앞에서 많은 사람들이 녹아지기 때문입니다.
주님께서 마음속에 사랑을 일으켜 주시면
내가 사랑을 받는 것 보다 다른 이들을 사랑할 때
마음이 행복해지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너무 기뻐지고 설레여요.
남에게 무언가 베풀려고 할 때 그 가슴이 설레는 것을 경험해야 합니다.
모든 기쁨은 사랑에서 오는데,
사랑을 주려고 하지 않고 받으려고만 하니까 너무 힘든 것이예요.
정직하게 자신을 객관적으로 봐야 합니다.
내 마음 속에서 사랑이 일어나고 있는가..
주를 모르는 사람, 내 체질에 안맞는 사람,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
그들에 대한 긍휼이 일어나는가...
사랑 전에 항상 긍휼이 일어납니다.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 일어나요.이것이 없다면 아직 주님과 멀리 있는 것입니다.
이 사랑의 마음이 일어나고 있다면 그것은 당신이 아니고
주님이 당신 안에서 사랑의 영을 일으키시는 것이예요.
이것이 심장이 깨어나는 것입니다.
심장이 열리는 것은 놀라운 계시나 신비한 것이 아니라
사랑이 쉬워지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쉽게 사랑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점점 갈수록 저도 여러분도 사랑에 있어서 발전할 거라 생각해요,
사람의 손을 붙잡고 울고 안아주고 힘든 사람 격려해 주고,
점점 완악하고 굳어있던 얼굴들이 풀어지고 관계들이 좋아지는 것을 경험할 거예요.
정원 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