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께 붙어있기(5)!! ♡
그저 주를 붙잡고 연결된 것 밖에 없는데 열매가 나타나요
저는 제 아이들과 대화할 때도 항상 기도하고 이야기를 합니다.
아들 주원이랑 얘기할 때..
"주님.. 제가 어떤 얘기를, 어떤 톤으로 해야 할까요.." 하고 묻습니다.
어떤 사소한 것도.. 기도하지 않으면 하지 않는 것이 습관이 되어있습니다.
저의 무능을 철저하게 알기 때문입니다.
오늘 기도하지 않고 내 힘으로 살 수 있다 생각하는 것은 교만한 것입니다.
내 지혜로 잘할 수 있다.. 하는 것은 하나님과 끊어진 것입니다.
여기에 사망이 역사하게 됩니다.
자신의 무능함을 아는 사람은 모든 것이 기도가 됩니다.
'주님 저는 아무 것도 아니고 지혜도 없고 능력도 없습니다.
나는 오직 주님을 붙잡기 원합니다.
오늘 내 삶에 함께 하시고 역사해 주세요.'
저는 기도하지 않으면 강대상에 서지 않습니다.
'너 수백번 설교하고 강의해도 그래도 무섭니?'
그런 생각을 할 수도 있지만.. 그러나 저는 늘 매달립니다.
'주님...당신 없이는 안됩니다..'
주님의 도우심이 없으면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을 알기 때문입니다.
날마다 출근하는 평범한 일상이지만..
그러나 매일 아침 '주님...당신이 아니면 저는 직장생활을 할 수 없습니다.'
하고 간절히 매달릴 때 주님이 도우시고 함께 하십니다.
깨달음이란 '주님 없이는 나는 한순간도 못산다..'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가나안의 삶입니다.
성경의 성공의 기준은 오직 한가지입니다.
주를 붙들고 있는가. 주 없이 살 수 없는가.
다른 어떤 것으로도 만족이 안되는.. 주를 향한 굶주림이 있는가.
주 없이 살 수 없는 사람인가.
돈과 명예와 애정과 모든 것에도 만족이 안되고 그저 날마다 울면서
"하나님., 당신이 그리워요." 그렇게 갈급한 사람인가...
인생의 성패는 여기에 달려있습니다.
무엇이 축복이고 무엇이 저주인가..그것은 오직 주님과의 거리에 달려있습니다.
돈을 많이 벌었어요.
그러나 물질의 두려움을 알고 주님의 뜻대로 청지기가 되어 물질을 사용하면서
주님께 더 가까워진다면 그것은 성공입니다.
정원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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