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께 붙어있기(2)!! ♡
느낄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지만..그러나 그것은 선명한 사실입니다.
우리가 주를 바라보고 주를 붙잡을 때 주님께서도 여러분을 붙잡으십니다
"주님 나를 지나가지 마세요.
나는 주를 붙잡기 원합니다
손을 내밀어 주를 만집니다.
주님의 손을 만집니다.
나를 불쌍히 여겨 주세요."
그러면 주님이 임하십니다.
여러분이 어떤 상태에 있을지라도 고통, 절망, 죽음, 실패..
그 어떤 상황에 있을지라도 눈을 주님께 돌려 그 예수의 얼굴을 바라보면
모든 것은 사라지고 주님의 능력이 임하고
심령 속에 세상이 주지 못하는 평화가 임합니다.
예수님은 하나님 자신입니다.
예수님을 잃지 마세요..
눈을 주님께 돌려, 주를 바라보는 시선을 잃지 마세요.
눈을 주님께 돌릴 때 해방과 자유가 옵니다.
우리 눈을 시선을 하나님께 돌립시다.
주님, 나는 언제 어떤 상황에서도 그 상황에 빠지지 않고,
예수님께 내 시선을 두기 원합니다
내 시선을 항상 주께 고정시키기 원합니다
가장 무서운 죄는 살인, 강간, 도둑질.. 그 어떤 것도 아니고,
주를 바라보지 않는 것. 그것이 가장 무서운 죄입니다.
이것이 복음의 기초인데 이 기초가 분명하지 않기 때문에
자기 행위를 만들어내고, 스스로 채찍질하며 괴롭게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다시는 죄를 안지을께요.”
하고 결단하고 다짐하는 것은 회개가 아닙니다.
“다시는 주를 놓치지 않을께요..”
하는 것이 올바른 방향인 것입니다.
스스로의 힘으로 애쓰고 노력하는 신앙에는 열매가 없습니다.
이를 악물고 애쓴다고 해서 사랑, 자비, 평화가 나오지 않아요.
자유함과 해방과 행복이 없습니다.
거기서 나오는 것은 분노 판단 정죄, 원망 뿐입니다.
주님의 은혜를 누리고 자연스럽게 걸어갈 때 열매가 맺히는 것이예요.
주님께서 요구하신 것은 오직 한가지...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기를 원하신 것입니다.
주님을 떠나지 않고 붙어있기만을 원하신 것입니다.
정원 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