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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탈무드

♡ 예수님께 붙어있기(3)!! ♡

chajchul 2026. 2. 19. 23:16

♡ 예수님께 붙어있기(3)!! ♡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요한복음 15:5)

가지의 역할은 붙어있는 것입니다. ‘연결’입니다. 우리는 생명이 아니기 때문에 생명과 연결되어야 살 수 있습니다. 그것이 은혜이며, 열매맺는 비결인 것입니다.

여러분 저에게서 좋은 부분을 볼 때가 있을 거예요. 그러나 여러분이 보는 저의 모든 아름다운 부분은 저의 것이 아닙니다. 제가 제 안에 계신 그리스도께 빌려 쓴 것이예요.

제 것이 아니고 빌려서 받은 거예요 또 제게서 부족함이나 잘못된 부분이 보일 때가 있을 거예요.. 연약함과 부족함이 나타난다면 그 모습이 바로 저입니다.

옆의 사람에게 얘기하세요. “내게 아름다운 부분이 있다면 그건 내가 아니고 주님이야 나에게서 부족한 부분이 나타난다면 그건 바로 나야“

많은 사람들이 넘어지면 크게 좌절하고 낙심해요. 그것이 원래 우리 모습인데.. 그리고, 넘어진 것이 한 두번도 아닌데..

마치 자신이 원래 그런 사람이 아닌 것처럼 실망을 해요.. 문제의 핵심이 무엇인지 아시겠습니까? 연결이 끊어진 것. 주를 보지 않는 것입니다.

내가 넘어진 것은 좌절할 일이 아닙니다. 문제는 내가 주님을 향하지 않은 것입니다. “다시는 죄를 짓지 않겠습니다.”

하는 것은 아직 승리의 원리를 모르는 것입니다. “아뿔싸. 내가 주를 놓쳤구나.” 이게 되어야 해요. 주를 부르는 것. 이것이 신앙의 기본 원리입니다.

하루 24시간 주를 붙잡는 것. 이것이 신앙의 기초입니다. 지금 모든 사람이 실패하는 것은 기도 할 때 외에는 주님을 기억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실패의 원인입니다. 다시는 더럽지 않게 해 달라고, 음란한 생각이 다시는 나지 않게 해 달라고 다시 혈기 부리지 않게 해달라고, 그런 기도는 아직 복음을 모르는 것입니다.

정원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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