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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탈무드

♡ 예수님께 붙어있기(4)!! ♡

chajchul 2026. 2. 20. 23:18

♡ 예수님께 붙어있기(4)!! ♡



예수께서 오셨습니다. 그 분이 옆에 계십니다. “내가 여기 있다.” 말씀하십니다.

그러니 그저 단순하게 주를 바라보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복음입니다. 그래서 신앙의 기초는 그리스도를 붙드는 것입니다.

길을 걸으나 잠을 잘 때, 꿈속에서도.. 하나님. 하나님. 예수. 예수. 예수.

계속 예수를 놓치지 않는 것 이것이 열매의 시작인 것입니다. 그래서 신앙의 기초는 그리스도를 붙드는 것입니다. 길을 걸으나 잠을 잘 때, 꿈속에서도..

하나님. 하나님. 예수. 예수. 예수. 계속 예수를 놓치지 않는 것 이것이 열매의 시작인 것입니다. 이 땅에 있는 동안 육은 아직 죽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놓치는 그 순간 육이 나타납니다. 베드로가 물위를 걷습니다. 그런데 성경에 보니까,

“베드로가 파도와 바람을 보고 무서워 빠져들어가는지라..” 했습니다. 물위 걷는 삶은 열매 맺는 삶을 말합니다. 인간이 열매를 맺는다는 것은 그 자체가 기적입니다.

그 기적은 예수님을 바라볼 때만 가능한 것입니다. 예수님을 향한 시선을 놓치면 그 기적이 유지되지 않습니다. 예수님을 붙잡고 예수께서 내 안에서 운행하실 때..

도저히 용서할 수 없는 사람을 사랑하는 긍휼한 마음이 일어납니다. 이것은 우리가 아무리 하려고 해도 안되고 가능하지도 않습니다. 예수. 예수. 예수를 부르면 시선을 돌렸을 뿐인데 많은 변화들이 일어나요.

내가 그렇게 애써도 이루지 못했던 것들 이루지 못했던 변화들이 이상하게 속에서 일어나기 시작해요. 사람들이 사랑스럽고, 그렇게 미워하던 사람들을 용서하게 되고,

가까운 이들. 남편. 아내. 아이들. 부모님.. 얼마나 감사한지. 눈물나게 고마운지 미워하고 싫어하던 사람들에게 얼마나 오히려 미안한지....

내 모습을 보면 얼마나 초라하고 한심하고.. 지나간 삶이 부끄러운 것 뿐인데 그저 주님을 더 붙잡아야겠구나.. 하면서,

주님에 대한 그리움과 삶의 열매가 일어나요. 가지는 붙어있기만 하면..사과. 포도. 알아서 열매가 맺히고 향기가 나지요.

정원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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