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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탈무드

♡ 날마다 죄와 싸우라(6)!! ♡

chajchul 2025. 9. 12. 22:42

♡ 날마다 죄와 싸우라(6)!! ♡



마음으로 지은 죄는 마음의 고백으로 해결할 수 있지만 구체적으로 사람에게 행동으로 잘못한 죄는 구체적인 행동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그 때 행동으로 잘못을 시인했을 때 그는 더 깊은 만족과 기쁨을 얻게 됩니다.

초신자인 어떤 분이 복음을 받은 후 성경을 열심히 읽기 시작했는데 성경을 읽다가 밤에 외출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옆에 있는 사람이 어디를 가느냐고 묻자,

성경을 읽으면서 자기가 어떤 사람에게 전에 잘못한 일이 생각나서 사과하러 간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렇게 직접적으로 말씀의 감동을 실천하는 사람들은,

곧 영혼이 맑아지고 밝아지며 주님의 풍성하신 은혜에 들어가게 됩니다. 주님의 깊은 은총을 경험하지 못하고 영혼이 맑지 않은 이들은 대체로 죄에 대해서 그냥 넘어가고 자신의 잘못을 반성하지 않습니다.

간혹 이러한 신문 기사를 읽을 때가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몇 십년 전에 가게에서 도둑질을 했다고 하면서 그 가게의 주인에게 그 돈의 몇 십배를 같는 것입니다.

그 사람의 양심은 오랫동안 괴로웠을 것이고 그 갚는 돈보다 그 죄책감에서 해방된 기쁨이 더 크기 때문에 즐거이 돈을 지불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경우 갚는 자도 기쁘고 받는 자의 마음도 흐뭇해지게 됩니다.

그러한 기사를 읽는 이들의 마음도 즐거워집니다. 세상 사람들의 죄 문제 처리도 이렇게 좋은 것이거늘 하물며 주님께 속한 사람들이 자기 영혼의 정화를 위하여,

주님께 회개하고 사죄하며 용서함을 받는 것은 얼마나 행복하고 영광스러운 일이겠습니까! 죄에는 고통이 따릅니다.

죄에는 형벌이 따릅니다. 사람들은 죄를 무서워하지 않지만 죄를 짓다가 잡혀서 망신을 당하거나 벌을 받는 것은 두려워 합니다.

그러나 그 수준에서는 죄를 이길 수 없습니다. 죄 자체를 미워하고 증오하고 대적해야 합니다. 목숨을 버릴지언정 절대로 죄와 함께하지 않고,

죄를 변호하지 않고 타협하지 않겠다고 마음먹어야 합니다. 그때 주님은 우리에게 은총을 베푸시며 성결의 영을 부어주십니다. 오늘날 어떤 사역자는 죄를 회개하라는 말보다,

치유받으라는 말을 많이 합니다. 교만하고 강퍅한 사람에게도 당신의 환경이 나빠서 그런 것이니 내적 치유를 받으라고 합니다.

정원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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