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마다 죄와 싸우라(5)!! ♡
어떻게 죄를 처리해나가야 할까요?
회개는 어떻게 시작하는 것이 좋을까요?
자세하게 쓰려면 한 권의 책이 필요할 것입니다.
간단한 방법은 주님께 묻는 것입니다.
'주님..제가 무엇을 회개하는 것이 좋을까요?
저의 삶에서 주님이 거슬리는 것이 있습니까?"
또한 양심의 소리를 듣는 것입니다.
나는 내속에서 죄라고 알면서도 용납하는 것이 있는가?'
특별한 사람이 아니라면 이 경우에 여러가지 일들이 떠오르는 것이 보통입니다.
그러한 것들을 하나하나 고백하면 됩니다.
우리는 누구나 양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옳지 않다는 것을 깊은 의식 속에서 느낍니다.
우리가 '이것은 내가 잘못한 것이 없어.' 하고 말하더라도
깊은 속에서는 편안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것은 죄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남에게 친절하게 대하지 않고 화를 내면 마음이 편하지 않습니다.
분명히 상대방이 잘못한 것 같은데 그래도 속으로는 찝찝합니다.
그것은 우리가 잘못 행동한 것을 우리의 양심이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것을 계속 합리화하고 변호해서는 안 됩니다.
그렇게 계속하고 있으면 정말 양심이 마비되고 영감이 죽게 됩니다.
남의 죄에 간섭해서는 안됩니다.
'그 사람이 그랬기 때문에 나도 어쩔 수 없었다..'
이런 식으로 하는 사람은 주님을 만날 생각을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남의 죄는 주님께 맡기고 우리는 자신의 양심에 거리끼는 것을 고백하고,
주님의 보혈에 씻어서 해결해야 합니다.
'주님의 보혈로 내 모든 죄를 씻어주십시오'
이렇게 한번에 몽땅 회개하는 것은 게으르고 무성의한 것입니다.
그것은 뷔페 음식점에 가서 모든 음식을 한 입에 넣어버리는 것과 같습니다.
그래서는 소화하기 어렵습니다.
죄의 씻음을 귀찮아하지 말고 하나하나 정결케 되는 것을 즐겨야 합니다.
하나씩 하나씩 죄를 고백하고 주께 용서를 구하며 보혈을 적용할 때
문자 그대로 우리의 영혼은 정결해지게 됩니다.
그것은 느낌으로도 선명하게 알 수 있습니다.
영혼이 맑아지는 느낌이 들고 선명하고 예민해집니다.
찬양을 해도 전과 다르고 기도를 해도 주님과 훨씬 더 가깝게 느껴지며
성경을 읽어도 감동과 기쁨이 많이 오게 됩니다.
그것은 죄와 정화를 통해서 영혼이 아름답고 맑아졌기 때문입니다.
죄를 고백하면서 실제적인 행동을 주님이 요구하실 때는 순종해야 합니다.
정원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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