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마다 죄와 싸우라(7)!! ♡
그런 것은 좋지 않습니다.
내적 치유와 회복이 필요한 경우도 많이 있겠지만
사람에게 근본적인 상처가 되는 것은,
환경의 문제가 아니고 죄의 문제이며 완악함의 문제입니다.
사람은 환경 때문이 아니라 죄로 인하여 타락했으며
이스라엘은 환경이 나빠서 광야에서 다 죽은 것이 아니라,
죄와 불순종과 거스름으로 인하여 죽었습니다.
우리의 영혼을 맑고 아름답게 만들기 위하여 우리는 회개를 즐겨야 합니다.
날마다 사소한 죄를 찾으며 그 벌레들을 잡아죽여야 합니다.
그것들은 우리의 삶에 저주와 재앙을 가져오는 것들입니다.
암병보다 무서운 것들입니다.
우리는 그 죄들을 우리의 삶에 용납해서는 안 됩니다.
부디 죄와 싸우십시오.
투쟁하십시오.
간절하게 강력하게 죄와 씨름하십시오.
사소한 죄도 내버려두지 마십시오.
가만히 두면 그들은 점점 커집니다.
그렇게 싸울 때 주님은 우리에게 은총을 베푸실 것입니다.
우리의 영혼은 점점 더 맑고 예민해질 것입니다.
그리하여 우리는 주님과 천국의 임재에 대해서 점점 더 열어지게 될 것입니다.
주님은 최초로 말씀을 전하시면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고 하셨습니다.(마4:17)
회개는 천국의 문입니다.
부디 회개를 통하여 천국의 그 문으로 들어가십시오. 할렐루야.
정원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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