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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탈무드

♡ 주님이 가장 원하시는 것은 우리와의 교제입니다(6)!! ♡

chajchul 2025. 10. 2. 22:56

♡ 주님이 가장 원하시는 것은 우리와의 교제입니다(6)!! ♡



하나님을 추구하고 하나님과의 교제를 얻기 전까지는 진정한 만족을 얻을 수 없습니다. 한때는 이것을 얻기 위해서 노력하지만 막상 그것을 얻고 나면 그것이 자기의 진정한 만족이 아닌 것을 알게 됩니다.

또한 다른 것을 구하기 위해서 노력하다가 얻고 나면 그것도 자기의 진정한 기쁨이 아닌 것을 알게 됩니다. 그리하여 하나님께 도달하기 전까지,

하나남과의 교제에 이르기 전까지 인간은 결코 만족을 얻을 수 없는 것입니다. 오리의 알을 양계장에 넣어서 닭이 그 알을 품어서 부화시켰다 하더라도 그 알이 부화되어 자라게 되면 자기의 동류인 오리를 찾아갑니다.

그는 땅에서 놀지 않고 물웅덩이를 향해서 갑니다. 아무리 엄마인 닭이 그를 막아도 그는 물속으로 갑니다. 그리고 동류에게 갑니다.

그것이 그의 본성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안에는 주님께 대한 사모함과 갈망이 근원적으로 존재합니다. 그것은 우리가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입니다.

어떤 이들은 그 갈망을 발견하고 주님을 추구합니다. 어떤 이들은 아직 영혼이 깨어나지 않음으로 그 갈망을 발견하지 못하고 세상을 추구하고 자아의 기쁨을 추구합니다.

그러나 그에게는 만족과 기쁨이 없습니다. 주님은 교제를 기뻐하십니다. 그 교제를 위하여 우리를 만드셨습니다.

우리가 주님과의 교제를 기뻐할 때 그것이 주님을 기쁘시게 합니다. 그것은 주님이 무엇이 부족해서가 아닙니다. 그분이 교제를 통하여 우리를 축복하시고,

우리에게 무한하신 그의 은총과 자비를 공급하시기를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분과의 교제처럼 우리에게 복이 되는 것도 없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님의 기쁨을 위하여, 우리의 기쁨과 행복과 만족을 위하여,

우리는 주님과의 교제를 추구해야 합니다. 교제의 깊은 기도로 빠져 들어가야 합니다. 낮고 얕은 기도에서 벗어나 주님과의 얼굴을 행해서 나아가야 합니다.

그것이 주님을 아는 길이며 느끼는 길이며 친밀한 관계 속으로 들어가는 길입니다. 그렇게 우리가 주님을 가까이 알아가게 될 때 그는 세상의 아무 것도 부럽지 않게 될 것입니다. 그 거룩과 영광과 행복한 주의 임재 속에서 삶도 죽음도 아무 것도 아닌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돌에 맞아죽으면서도 주의 임재 속에서 주의 얼굴을 보고 천사와 같이 얼굴이 빛나며 행복에 잠겨 있었던 스데반처럼 말입니다. - 정원 목사님 '주님의 마음, 주님의 임재 속으로' 중에서 …

정원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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