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사랑의 교제를 나누는 사랑방

지혜탈무드

♡ 인생은 영의 성장을 위한 것이다(5)!! ♡

chajchul 2025. 11. 25. 22:36

♡ 인생은 영의 성장을 위한 것이다(5)!! ♡



아직 자신이 고상한 사람인줄 아는 사람은 아직 말씀을 모르는 것입니다. 아직 자기 자존심이 있고 자기가 괜찮은 사람인줄 아는 사람은 말씀의 의미를 모르는 것입니다. 그렇게 말씀을 모르고 자신을 모르니까,

자기를 높이고 사소한 일에 상처를 받으며 억울해하면서 삽니다. 아직도 자기 속에 가득한 사망을 모르고 남을 판단하고 정죄하면서 삽니다. 심지어 자기 신앙이 최고라고 여기며 남들이 한심하다고 판단하면서 삽니다.

그런 이들은 아직도 그리스도를 붙잡지 않고 자기의 의를 붙잡고 있는 것입니다. 이들은 아직도 자기 힘으로 노력하고 살려고 합니다. 그들은 아직도 어둠 속에 있는 것입니다.

말씀의 진리를 모르면 자꾸 자기가 행하려 하고 노력을 하게 되며 자기 의가 나와서 자신을 대단한 존재로 여기게 됩니다. 그러나 말씀을 깨닫고 모든 의와 열매와 생명이,

오직 그리스도로부터 나오는 것을 알게 되면 자기를 드러낼 수가 없습니다. 흉악한 죄인 쓰레기인 자신에게 베푸신 주님의 은총만을 한 없이 높이고 그 발 앞에 엎드리기만을 원하며 자신을 치는 이들에게 상처받지 않고,

자신을 높이는 이들에게 상처를 받게 됩니다. 어떤 이들은 학벌이나 용모나 환경 등으로 인하여 우월감을 가지거나 열등감을 가지거나 합니다.

세상 사람이 그렇다면 그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신자도 그러한 상태라면 그것은 참으로 우스운 일입니다. 그것은 이들이 아직도 영의 세계를 모르고 세상에 매어있고,

자아에 매여 있는 것을 보여줍니다. 어떤 사람이 사형선고를 받았다면 그의 학벌이나 용모가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살리는 것은 영이며 육은 무익한 것입니다.

우리를 사망에서 살리는 것은 그 학벌이나 용모나 어떤 조건도 아니고 오직 그리스도의 말씀입니다. 우리는 율법의 요구를 이룰 수가 없습니다.

의를 행하려고 죄를 끊으려고 아무리 하려고 애를 써도 안 됩니다. 그게 가능하다면 주님이 십자가를 지실 이유가 없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할 수 없는 것들이 자기 죽음을 경험하고 자기를 주님께 드리고,

주님이 실제적으로 우리 안에서 살게 될수록 우리는 변화의 열매를 갖게 됩니다. 죄를 이기려고 온갖 애를 썼을 때는 할 수 없었던 것이 우리 안에서 새 역사를 이루시는 성령, 그리스도의 영이 역사하심으로 말미암아,

죄를 이기게 되고 승리의 풍성한 변화와 열매를 경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정원 목사



비판, 비방, 상호비난, 도배, 이단성의 답글들은 운영자의 직권으로 삭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