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 하늘나라 '시온' - 헤드릭 목사님 간증집
셋째 하늘은 끝이 없으며 영원한 곳입니다.
그곳의 영원이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곳이므로 백성들의 영광과는 비교도 안 됩니다.
왕권을 받은 자는 존귀한 자리에 앉게 될 것이며 그 자리는 어린양 예수님이 마련하신 자리입니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 주시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리라.(계3:21)
이 사람들은 예수께서 분부하신 말씀대로 믿음으로 이긴 거룩한 신자들입니다.
그들에게는 하나님과 함께 시온공중(οuρανοu) 에서 셋째하늘나라 지면으로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 성에 들어가는 축복을 받게 됩니다. (계3:12)
저희가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앞에 서서 새 노래를 부르니
땅에서 구속함을 얻은 144,000인 밖에는 능히 이 노래를 배울 자가 없더라.(계14:3)
144,000인은 어린양과 함께 동행하다가 그리스도께서 강림하실 때 휴거된 신부들입니다(고전15:23).
이들은 땅에서 사람들 가운데서 구속함을 받은 처음 익은 열매들입니다(계14:3-4).
위치는 시온에 있습니다. 그러나 7장에서 12지파로 분류되는 144,000인 사역자들은 아닙니다.
그러나 제 7장에 등장되는 12지파로 분류된 대 환난사역자들은 아닙니다.
사역자들은 대 환난기간에 지상에서 보호를 받고 있습니다(계7:3).
그러나 14장에 어린양의 신부로 분류되는 자들의 위치는 대 환난기간에 시온(Σιών)에서
그들만이 새 노래를 배워서 부를 수 있는 복된 자들입니다.
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계20:4a)
셋째하늘 시온에 들어간 복된 사람들은 마지막 심판때에 주판주와 함께 검사들로서 심문하고
구형시키는 특권이 있으므로 열심히 주를 사랑하고 섬겨서 이러한 축복을 얻는 신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들은 셋째하늘 시온에 들어가는 자들은 왕관을 쓰고 왕과 같은 권세가 있습니다.
그곳은 세상에서 믿음으로 승리한 자들만 들어가게 될 것이며
그들은 하나님을 위하여 목숨을 버린 자들입니다.
세상에서 믿음으로 이긴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품안으로 직접 들어가는 특권이 주어졌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곧 어린양의 신부들이 될 것이며 하나님과 같은 대접을 받게 됩니다.
【참고】
①.예수를 믿었을지라도 부활/휴거가 되지 못했으면 대부분이
첫째하늘인 낙원에서 교정이란 교육을 받아야 됩니다.
②.교육이 끝난 후에는 왕국백성이 되는 사람은 둘째하늘 나라로 들어가서
백성으로서 영원토록 그곳에서 살게 됩니다.
③. 둘째하늘에 들어가지 못하는 사람은 교육이 끝났어도 영원토록 첫째하늘인 낙원에서 살게 됩니다.
④.오직 첫째부활과 휴거된 사람만이 신부로서, 왕권자로,
아들로 직접 시온(Σιών)으로 들어가고 훈련은 받지 아니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하는 자가 어떻게 시온(Σιών)에 들어가기를 바랄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의 뜻은 진리에 있습니다.
보화를 얻으려면 희생이 있어야 합니다.
희생 없이 얻는 보화는 귀한 줄 모릅니다.
세상에서 하나님을 위해 고생을 많이 할수록 시온에서 값진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농부가 때를 기다리듯이 기다린 자들만이 하나님으로 부터 얻어지는 것은 전부 시온의 보화입니다.
인간들은 우선 달콤하기를 원하고 고생하기는 싫고 봉사하기 싫어하면서 그냥 얻기만을 바랍니다.
일하지 않으면서 무조건 열매를 따먹기 원합니다. 값없이 보화를 얻으려는 자들이 많은데
이런 자들은 시온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영원한 세계를 바라보아야 시온을 얻게 됩니다.
세상에서 돈을 쌓아놓고 살려하지 말아야 될 것은 마지막 때에는 돈이 바로 666표와 연결되겠기 때문입니다.
그때는 화폐가 필요 없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세상에서 이루어져 있지 않으면 안 됩니다.
심판은 진리에 있으므로 진리는 시온 문을 여는 열쇠가 됩니다.
셋째하늘나라의 비밀을 알고 싶으면 더욱 기도해야 됩니다.
신령한 영계에 들어갈 때에 눈이 뜨이는 것은 시온은 신령한 세계이기 때문입니다.
시온에는 신령으로 온전한 영으로서의 사람들만이 사는 곳입니다.
영에 속한 사람이 되지못하면 시온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셋째하늘나라를 본 바울은 놀랐습니다.
셋째하늘은 첫째하늘과 둘째하늘과는 또 다르기 때문이었습니다.
그가 독신으로 산 것도 그 때문이었으며, 무엇인가 확실한 것을 보았기 때문이었습니다.
그것이 셋째하늘 세계에 들어가려는 소망을 가졌었기 때문입니다.
셋째하늘 시온에는 황금마차가 오고 가는 곳입니다.
각종 보석마차가 공중을 날아다니고 하늘의 백마가 이끌고 있습니다.
하얀 천사 같은 말들의 양쪽 어깨에 천사와 같이 날개가 달려있습니다.
각종 보석으로 치장하였고 모든 것이 갖추어져서 눈부시게 빛이 납니다.
앞으로 왕권을 얻은 자들은 그 말과 마차를 타고 하나님의 나라에서 순회하게 됩니다.
그들은 백성들로부터 왕의 대접을 받으면서 첫째하늘과 둘째하늘을 왕래하게 될 것입니다.
그들의 황금마차는 시공간을 초월하며 그들이 가고 싶은 대로 갑니다.
왕권을 받은 자들이 영원히 살 곳은 셋째하늘나라 시온이며
그곳에는 하나님의 보좌가 있게 될 곳입니다(새 예루살렘이 지금은 시온 공중에 떠 있음―계3:12,21:2,10).
왕권 자들은 하나님의 세계를 다스릴 완전한 주권을 받은 자들입니다.
그 주권은 왕으로서의 통치권이며 모든 백성들을 다스리는 권세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위해 죽는 자들이므로 하나님을 영원토록 섬길 것입니다.
.....그들은 죽기까지 자기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였도다.(계12:11)
셋째하늘의 빛은 눈이 부시게 하며 둘째하늘 보다도 몇 십배 몇 백배 빛을 발합니다.
그곳의 빛은 전부 보석이요 보석의 집만 하여도 대낮 같이 밝게 빛을 냅니다.
항상 하나님의 영광의 빛이 비취이고 있습니다. (계21:23,22:5).
그러므로 셋째하늘 시온이 완전한 하나님의 왕국입니다.
그곳의 성문은 항상 열려있고 누구든지 세상에서 자기가 한 일을 인정받은 가치로서
존귀한 사람으로 영광스럽게 들어가는 곳입니다 (계21:24,26).
2층천 둘째하늘나라에 사는 자들은 백성이므로 그곳에 올라가지 못합니다.
왕들이 사는 곳에는 백성들은 살수 없기 때문입니다.
다만 왕들만은 자유롭게 왕래하여도 백성들은 안 됩니다.
그곳은 위엄이 있어서 백성들은 감히 접근할 수 없습니다.
백성들은 둘째하늘에 머무를 수밖에 없는 것은 그들의 영계는 그것밖에 안되기 때문입니다.
왕관의 차이도 다 다르며 왕권 받은 자들은 최고의 높은 왕관을 받게 됩니다.
왕권을 받은 자들의 도성(Castle)도 다 따로 있습니다.
그들을 특별히 섬기는 시위대도 있습니다.
왕권 받은 자들은 한 나라씩을 차지하며 그곳은 영원한 영광의 왕권을 누리게 됩니다.
하나님을 위해 죽는 자들은 그 보상이 영원합니다.
왕권받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가진 자들만의 비밀이 있습니다.
그곳의 도성은 하나님을 기쁘게 하며 현재까지의 순교자들이 다 그곳에 있습니다.
보좌 앞에는 일곱 영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영들은 하나님과 함께 영원히 영광을 받고 있습니다.
한 몸에 열 손가락과도 같이 하나님의 영을 나누었으므로 바로 하나님의 임재 자체입니다.
그 일곱 영이 임재한 자들만이 왕권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역을 완전하게 수행한 자들입니다.
하나님이 붙잡아주지 않으면 결코 대 환난사역을 감당하지 못합니다.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열매를 맺는 자만이 첫 열매로 부활과 휴거의 은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일곱 영과 일곱 등불의 사역을 받아야 됩니다.
성령의 열매 맺는 일은 하나님에게 인정을 받은 자에게 일곱 영의 역사로 인을 쳐주시기 때문입니다.
일곱 영은 왕권 자들에게 영원히 함께하시므로 올바로 하나님을 섬기고 살아야 합니다.
예수님은 아버지와 하나로서 아버지의 뜻을 이루었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아는 자가 복 있는 사람입니다.
복 있는 자는 예수님과 함께 보좌에 앉게 되는데 그 보좌는 최고 권세의 자리입니다.
예수님과 함께 산자만이 그 축복을 받게 됩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진리에 있으므로 누구든지 진리를 자세히 읽어야 확실한 소망이 가지게 됩니다.
하나님의 보좌가 있는 곳이 셋째하늘나라에서 완전한 곳입니다.
그곳은 싸움도 전쟁도 없습니다.
그러나 앞으로 붉은 용을 잡는 일은 하나님의 군대에게 맡겨지고
영혼들의 전쟁으로 마귀를 심판하는 것은 하나님이 주관하십니다.
셋째하늘을 마귀가 절대로 침범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있는 곳이 백보좌입니다.
그때는 책대로 심판하게 됩니다.
지금 모든 인간들의 행위가 책에 다 기록되어 있습니다.
백보좌는 하나님이 앉은 곳이요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자가 한 사람도 없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인간들의 행위를 기억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에는 영원 전부터 영원까지 아는 세계이기 때문입니다.
모든 것이 다 필림같이 놓여있으며 예정도 그 필림속에 있습니다.
지구에서 말하는 필림이나 그곳에서는 필림이라 말하지 아니하고
‘활라완 승기’ 라고 부르는 뜻은 모든 것을 새긴다는 뜻입니다.
세상 것에 비하면 수천 만배 이상의 성능을 지니기 때문에 모든 행위가 새겨져 있습니다.
인간들이 거짓말을 할 수 없으며 생각하는 것과 마음먹은 것까지 다 새겨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중심을 보시므로 그분의 위엄과 전능하심을 생각해야 됩니다.
그곳을 무엇으로 비교해서도 안 되며 세상 것과 비교해서는 절대로 안 됩니다.
셋째하늘은 이미 있었습니다.
첫째와 둘째는 하나님께서 인간들을 위해 만들었습니다.
지금도 하늘나라는 한창 건설하는 것은 구원받을 자들을 위함입니다.
각 지역마다 면류관을 만들고 있으며, 집을 짓고 있으며, 옷을 만들고 있습니다.
모든 곳의 천사들이 바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천사들은 그리스도의 재림준비를 위해서도 바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또한 심판을 대비해서도 바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