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도 버렸다!!
사람의 생명은 소중합니다. 천하보다 더 귀한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생명은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했습니다. 윌리엄 부스는 구세군 창시자입니다.
그는 젊었을 때 열심히 전도생활에 힘썼습니다. 그러다 마침내 병을 얻었습니다. 진단 결과 중병으로 판명되었습니다. 의사가 심각하게 충고했습니다. “이런 몸으로 전도생활을 계속하면 1년도 살지 못 합니다”
그 말을 듣고 부스는 깊이 생각한 후 마침내 죽음을 각오했었습니다. 그리고 더 열심히 전도생활을 계속했습니다. 마침내 그는 병을 이기고 구세군을 창설했으며 84세를 살았던 것입니다.
그리고 고백한 말.“내가 젊었을 때에 의사 선생님은 나를 버렸습니다. 그래서 나도 의사를 버렸습니다. 그 대신 나는 하나님만을 의지했습니다. 그 하나님이 나를 지켜주셨습니다”라고 말씀하셨다고 합니다.
예수님을 위한 모든 생애는 참으로 아름다운으로 장식될 것입니다. 그 일에 가치관과 비전의 사람으로 준비되어지는 나날들이 되어보세요.
『 의인을 위하여 죽는 자가 쉽지 않고 선인을 위하여 용감히 죽는 자가 혹 있거니와 』(롬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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